레베카 심하게 낙천적이다..ㅡ.ㅡ;; 나와는 정 반대의 성격의 소유자를 바라보게 되면
뭐 거슬린다거나 짜증나고 그럴텐데...그냥 레베카가 사랑스럽네..ㅋㅋ
아니 부러운건가?ㅡ.ㅡa 나도 한번은 그래보고 싶네...ㅡ0ㅡ;
재기발랄한 문체 그리고 유쾌한 심리묘사!!
한장한장 넘길때마 킥킥 거리며 본다..이거 빌려온건데 2권은 언제 보게 될지..
게다가 3부까지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