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어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가지고 나온다는 말이 있다.
 
어리석은 자는 욕설을 함으로써
그 도끼로 자신을 찍고 만다.
 
엎질러진 물처럼 다시 쓸어 담을 수 없게.
 
그래서 말은 지극히 가려할 때 향기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