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최대적은 눈꺼풀…시도 때도 없이 졸려요.


식후 졸림 현상. 식사를 하면 위 속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위에 혈액이 몰리게 되는데 이 때 상대적으로 뇌로 가는 혈액의 양이 줄어들면서 졸음이 오는 것이다.
식사 후 졸림
특히 점심식사 후 포만감과 함께 찾아오는 졸음, 피로감, 소화 불량감 까지…
식사를 하면 위 안에 있는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 위에 혈액이 몰리게 되는데 이 때 상대적으로 뇌로 가는 혈액의 양이 적어지게 된다. 또한 점심 때쯤 체온이 야간과 비슷한 상태가 되면서 생체시계가 밤 서클에 맞춰지게 되는데 이 두 가지가 결국 식후 졸림 현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1. 물을 자주 마셔서 몸 속 나쁜 찌꺼기들을 빨리 배출시킨다.
2. 밤에 충분한 숙면을 취한다.
3.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주의한다.
4. 비타민을 보충하고 고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5. 참깨 엿을 먹는다.
냄비에 꿀, 물, 참깨가 1:1:1이 되도록 한 다음 엿처럼 될 때까지 열을 가한다. 아침 저녁으로 한 티스푼씩 먹는다.
6. 현미 주스를 먹는다.
그릇에 깨끗이 씻은 현미를 넣고 그 현미 높이 만큼 물을 넣는다. 매일 물을 교환하여 발아시킨 뒤 이 물을 하루에 두 번 아침, 저녁으로 먹는다.

졸림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 - 생선, 콩류, 나물, 채소, 과일 등이 잘 조화된 식단을 짠다. 특히 점심식사는 천천히 포만감을 느끼는 정도를 체크하면서 먹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낮졸림증
주간 졸림증의 가장 큰 원인은 물론 밤에 충분한 수면을 이루지 못한 데에 있다. 잠자리를 설치거나 뭔가 다른 생각 때문에 수면에 방해를 받는다면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또한 주간에 과도한 졸림증을 동반한다면 기면병과 잠자는 시간이 너무 많으면 수면과다증을 의심할 수 도 있다. 수면 클리닉 상담이 필요하다.

충분한 수면을 위해
1. 수면을 방해하는 모든 원인을 제거한다.
2. 잠자리에 일거리나 책, 기타 신경을 쓰게 하는 것들을 가지고 가면 안 된다.
3. 규칙적인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갖도록 노력한다.
4. 특히 자기 전 카페인이 든 음료수, 술, 담배 등은 삼가해야 한다.
5. 불을 끄고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잠을 청하도록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