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짙을수록 빛나고 있기때문이지
많은사람들이 밤하늘을 올려 보는건 아냐
하늘을 올려다 볼만큼 그사람은 여유를 가지고 있지못해
구름에 가려져 있다고 슬퍼하지마
다른 밝음의 묻힌다고 슬퍼하지마
니가 어느곳에서 빛나고있다면, 빛날수있다면
그 사람은 언젠가 널 쳐다보며 생각에 잠길테니까 어느곳에서 빛날지는 네 몫이야
친구들아 우리 함께 빛나보자
김성현의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