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ㅣ 냉정과 열정 사이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구판절판


아가타 쥰세이는 나의 모든 것이었다.

그 눈동자도, 그 목소리도,

불현듯 고독의 그림자가 어리는 그 웃음진 얼굴도.

만약 어딘가에서 쥰세이가 죽는다면,

나는 아마 알 수 있으리라.

아무리 먼 곳이라도. 두 번 다시 만나는 일이 없어도...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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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3-29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생에 쌍둥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었다니....신기하네요....^^
그만큼 비슷한게 많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