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영 작품
4권 연재중
강은영은 파괴지왕,야야,스톰등으로 한국순정만화계에서 알아주는 작가다.
이 작가의 세계는 독특하다. 오래전에는 이 작가의 정신세계 이해도 안되던 ㅡ.ㅡa
그림체도 딱 보면 강은영스타일이 눈에 띄는.... 개성적이면서 무난하게 예쁜(뭔소리?ㅡ.ㅡ;;)
오랜만에 강은영 연재작을 어제 보게 되었다.
세 주인공의 상처가 있다.(원래 만화엔 다 상처가 하나둘은 있긴 마련.)
한 여자는 만화가 지망생..만화를 그리며 상처치유
한 남자는 나쁜 남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며 상처치유
또 한 남자는 ...흠흠...ㅡ.ㅡ a 바람둥이? 여러여자들을 만나며 즐기며 상처치유
그러나 결국 제대로 상처치유를 하고 있는자는 아무도 없다.
또 나름대로 반전이라 우기면...ㅡ.ㅡa 간단히 말하면 상처고리연결이라 해두자.ㅎㅎ
재미있게는 봤다.. 담편도 기대도 되고..그렇다고 강추는 아니다....ㅡ.ㅡ(뭐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