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팩스
진 브류어 지음, 최필원 옮김 / 대현문화사 / 2003년 9월
절판


『난 '사람'이 아니에요. 난 존재라고요. 케이 팩스의 모든 이가 이 정도의 교양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교육은 학교에서 받지 않아요. 교육은 배움의 욕망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에요. 그래서 학교가 필요 없는 것이죠. 그렇지 않다면 우주의 모든 학교가 쓸모 없어지는 거라고요.』-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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