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앨봄의 세번째 작품.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 좋아서 이번 신작도 읽게 되었는데.

 굉장히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늘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함을 잊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새삼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크게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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