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L. 수자 지음 ; 우제열 옮김.
사랑과 친절, 기도, 대인관계, 매일의 생활, 생명, 하느님과의 만남, 신앙, 은총, 깨달음이라는 아홉개의 주제 아래 단편적으로 쓰여진 내용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묵상집.
매우 분주한 일상 속에서라도 부담없이 뒤적이며 쉽게 읽어 반추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보다 여유롭게 주어진 삶을 관조하며 자신의 삶을 너그러이 내어놓으면서 만나는 이들을 자유롭게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행복을 나르는 사람이 될 것.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너그러운 사람, 친절한 사람, 그리고 다시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될 것.
그런 사람의 주변에는 언제나 사람이 모여든다.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때 자신도 행복해지고 언제나 활력이 넘치게 된다. 삶의 참 의미를 잃어가는 사람, 무기력한 사람, 실생활 속에서 무언가 보다 가치로운 것을 찾는 사람, 더욱 새롭게 신명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 이라면 이 책 속에서 커다란 힘을 얻을 것이다. 전철 속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혹은 주님 앞에서 기도드릴 때 일독을 권한다.
-차례-
사랑과 친절
기도
대인관계
매일의 생활
생명
하느님과의 만남
신앙
은총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