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와 협주곡 & 슈베르트 & 슈만 & 리스트
Brilliant Classics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클래식에 대한 조예가 깊지 않았을때 구입했던 앨범~

뭐 그때는 지루했다~ 수록곡들도 대중적 레파토리랑은 거리고 있고 해서.

지금 들어보면 그의 철학적 자세가 연주에 많이 반영된거 같다.

그래도 약간 지루하다~ 특히 리스트의 폭발적인 기교와 브렌델은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 슈베르트랑은 잘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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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helm Backhaus - Beethoven Piano Sonatas No.30,31 - 이 한 장의 명반
빌헬름 박하우스 (Wilhelm Backhaus) 연주 / 유니버설(Universal) / 2002년 4월
평점 :
품절


마지막 소나타인 32번 연주가 여타 연주에 비해 4분정도 빠른데 비해

전혀 어색하거나 급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박하우스의 만년의 무게가 베토벤의 만년과 잘 어울리는건

저런 개성조차도 일반화로 수렴케 하는 박하우스의 능력덕분인가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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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Haskil / Rudolf Baumgartner - Mozart Piano Concertos - 이 한 장의 명반
클라라 하스킬 (Clara Haskil) 연주 / 유니버설(Universal) / 2002년 4월
평점 :
품절


신체의 제약을 뛰어넘어 이런 따스함을 지니다니..

아인슈타인이 인정한 몇 안되는 천재중에 하나인 하스킬에게선

지성보단 감성의 천재성을 지적해야 함이 옳을것 같다.

모짜르트가 그녀의 몸을 빌어 연주를 했는지..

이 연주는 뛰어넘을수 없다. 이 연주를 뛰어넘는 순간 그 연주는 4차원의 연주가

되어 버릴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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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쇼팽 : 녹턴, 발라드
Decca / 2004년 6월
평점 :
품절


차분하고 정격적 연주를 보여주는 아쉬케나지의 특성이 고스라히 드러난 앨범이다.. 영화 피아니스트에 삽입된 녹턴 20번째 곡에서의 낭만성이 다른 곡 보다 두드러 진다.. 루빈스타인의 고고함이나 프랑소와의 개성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2for 1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가장 전형적인 쇼팽 연주라는 특성 때문에 초급자들이나 쇼팽에 다가가고픈 사람들에게 적당한 앨범이라 본다.^^ 다양한 색감의 꽃들이 그려진 표지또한 마음에 드는 괜찮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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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쇼팽 : 연습곡 전곡집
Chandos / 200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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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니의 구조적 완벽성을 보충할만한 시정이 담겨있따~

로르티의 연주에서 느껴지는 화사한 느낌은 에뛰드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한다.

폴리니 보다 완벽하진 않지만 폴리니 보다 더 놀라울 수도 있는 앨범~

아직도 이 앨범을 들으면 무수한 음표의 향연에 놀란다~ 아직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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