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도배를 새로 하면서 주택이라 거실과 주방 사이에 있던 문을 과감히 없애버렸어요...

주택이야 보통 아파트 보다 천정이 높지만 울 집은 특히 높아서 270이거든요...

그래서인지 너무 썰렁하지 뭐에요..고심 끝에 카페 커튼 달았는대..분위기 괜찮죠??? 


커피 한 잔 드시러 오세요~

혹시 관심있으실까봐,,가까이서 한 컷 더 찍었어요...연락 주심 자세한 방법 알려드릴께요~

별루 비싸지도 않구,,,나름 괜찮대요,,울신랑도 만족~


비즈장식도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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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6-15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깨끗이 정리된 집 너무 부러워요... ㅠㅠ; 우리집은 언제나.. 정리가 될까나.. 흑.

내이름은김삼순 2006-06-15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혼사진 보여요~자세히는 안 보이지만^^
집이 참 정돈되어있고 깔끔하네요~
저두 한번 초대해주세요~^^

씩씩하니 2006-06-15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깨끗이란 말에서 갑자기 꼬랑지가 팍~ 내려가요...
사진이 넘 좋다,,곳곳에 쌓인 먼지도 안보이궁~

해리포터7 2006-06-15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솜씨가 넘 좋으시네요. 주택이라니 부럽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잔잔한 꽃무늬네요.

전호인 2006-06-15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한 솜씨 하신다.
빌려주세여. 그 솜씨 좀..........
살맛나겠슴다.ㅎㅎㅎㅎ

씩씩하니 2006-06-15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이거 제 솜씨 아닌데......너무 부끄러워서리...
진짜,,제 솜씨로 뭐 하나 짠 만들어야 겠어요..
사실 한달 전에 식탁보 만들려구 천을 12000원어치 샀는대..여즉 그냥,,방치중인대..흑,,,,

반딧불,, 2006-06-21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언가 만들려고 시도도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