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1. 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 - 노라 에프런 저, 김용언 역, 반비

   제목만 보고도 신간중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하물며 노라 에프런의 에세이란다.
   하필 6월 말 작가의 타계까지 겹쳤으니 지금이 이 책을 읽을 적기가 아닌가 싶다.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빈다.


2.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 무라카미 하루키 저, 권남희 역, 비채
   하루키의 에세이는 무조건, 의무적으로 궁금하다.

   특히 이번 책은 제목부터 참 알쏭달쏭하다.


3. 푸른 눈, 갈색 눈 - 윌리엄 피터스 저, 김희경 역, 한겨레출판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메시지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잘 만든 책같다.

   어렵지 않은 말로 꼭 필요한 말을 들려주는 책이리라 기대된다.


4. 나는 게이라서 행복하다 - 김조광수, 김도혜 저, 알마

   <두결한장>을 재미나게 보면서, 그리 멀지 않은 세계인데 참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으로 성 소수자 인권운동에 대해 상식이라도 갖출 수 있길 바란다.


5. 모두가 기적 같은 일 - 송성영 저, 오마이북

   내가 꿈꾸는 삶을 한발 앞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큰 힘이 된다.

   이 책을 읽고 막연한 꿈에 한발 다가가는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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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2012-07-06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2-07-07 1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7-30 1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라일락 2012-08-02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월 에세이 주목신간을 8월 5일까지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