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인치의 세계에서 사랑을 했다 - JM북스
키나 치렌 지음, 주승현 옮김 / 제우미디어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만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 ‘살육의 천사‘ 작가의 소설이네요~읽어보니 역시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랑이야기네요~
여 주인공이 매력적이다고만 생각했는데~알고보니 비밀이 있었네요~새드앤딩까지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no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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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문기업 옮김 / 문예춘추사 / 2023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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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는 상처받은 여자아이다

직장에서 본의아니게 불륜을 저질러서 어촌마을에 쫓기듯이 왔다

어촌마을에는 외할아버지가 풍경을 만들며 살고 계셨다

15년만에 만난 외할아버지는 에밀리를 그다지 반가워하는 내색은 아니었지만

맛있는 음식을 하면서 에밀리에게 같이 먹자고 한다

요리사인 에밀리는 처음에 그닥 같이 요리하는것이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쫓겨온 자신의 처지도 그렇고 해서 외할아버지를 도와 요리를 한다

이 책은 그닥 흥미로운 전개의 스토리도 아니다

그냥 상처받은 어느 여자가 어떻게 힐링하면서 다시 나아가는가에 대한 내용 같다

그다지 흥미롭게 느껴지는 내용은 아니었음

그렇다고 해서 뭔가 재미가 없는 내용도 아이었다

왜냐면 이 소설에서는 연애코드가 거의 없었는데...좀 이상한 관계로 가는 인물들이 있었음

뭔가 밋밋하지만 맛이 가끔 생각나는 미소시루같은 소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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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2.5mg때와는 달리 5mg은 정말 현타가 온다

일단 5mg때 4주동안 체중은 그대로였다

오히려 더 체중이 늘기도 하였다

그런데 1주일전 주사투약 끝나고 몸무게가 계속 빠지고 있다

정말 이상한것 같다

약간 약효 누적효과가 있는것 같다

갑자기 체중이 1주일사이에 1.5kg 빠진것 같음

(약간 신기하긴 하지만...걱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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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폴 오이어 라는 경제학자가 쓴 책이다

요즘 읽고 있는데 너무 흥미로운 주제같다

예를들면 듀O나 가O 같은 결혼 매칭사이트에서 

상대를 찾는 과정이 어떻게 경제학자의 눈으로 설명되는가에 

대한 책인데...

참 흥미로운것 같다...

대충 인간의 이기심과 욕구 등등이 반영되어 '최선의 선택'을 하였다고

결정할때....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것 같다...







이 책은 요즘 2030세대들이 암에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나서

읽게된 책이다

정말 초가공식품이 암을 유발하는건지 아닌지

정말 모르겠다...

나는 주위에 햄버거를 하루에 하나씩 먹는 사람을 봐왔는데...

암에 안걸린 경우도 본것 같다

생활방식이 예전보다 불규칙해졌을까?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다...

정말 알다가도 모를 요즘 세상인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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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삼세무서에 갔다

급여 내역서도 확인하고 환급을 받았다

원래 세금이 200만원이 넘게 나왔는데...

강남이 원래 무시못할 집세를 지닌지라.....

환급이 이렇게나 되버린것이다

심지어 관리비는 말도 안했다

6월말에 인천으로 이사갈거라서 다행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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