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를 타보았다
한강에서 유유히 노니는 오리들이 귀여웠다
앞으로 이런 버스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사고가 안났으면 하는데...약간 두려운 마음이 없지 않았다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서울숲 벚꽃 구경을 갔다
벚꽃은 정말 아름다웠다
자연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아름다운 세상에 살면서 정말 답답한 일을 많이 겪는것 같다
한편에 게임기가 있어서 게임도 해봤음
Day 1: 이동 + 가벼운 시내 적응
Day 2: 유니버셜 (체력 올인)
Day 3: 시내 쇼핑/카페
Day 4: 가볍게 마무리 후 귀국
👉 이렇게 해야 USJ 피로 → 다음날 회복 흐름이 자연스럽다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여행계획을 알려줬다
다음주에 갔다올 생각이다
오랜만에 중고만화책 팔았다
택배상자와 뾱뾱이를 다이소에서 가져와서 그냥 대충 상자에 때려박고 뾱뾱이 올리고
테이프로 감아버리고 동네편의점 택배상자에 쳐 넣어버렸는데
이 만화책 시리즈 읽을분을 생각을 안한 행동이었다
누군가 이 만화책을 정말 읽고 싶어하는 아우라가 느껴진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