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서울숲이다 

서울숲에서 한 3시간정도 운동하는것 같음

그리고 요즘은 집에서 20분간 운동을 매일 하려고 한다

유튜브에 운동음악 검색하면 음악이 주르르 나오는데

맞춰서 운동하면 좋다

나는 운동유튜버의 동작 기억하고 있다가 따라하는데

운동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서 몇동작만 주구장창 써먹고 있음

아무튼 운동을 너무 많이 하는 게 이상할 따름이다

집에 홈트기구도 정말 많이 사놓고 거의 사용안한것도 많구....

운동을 정말 싫어하는 편인데 가끔 거의 운동중독수준이라니 이상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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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소풍에서 영화를 봤다


킹나이트를 보았는데
별로 재미없었음
뭔가 줄거리도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리고 부천 시청에 다시갔다


야외상영관에서 봄날이라는 영화를 하고 있었는데
줄거리를 대충보니 지루할것 같았음 
좀 보다가 그냥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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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꾸는 꿈들중에는 정말 개꿈이 많다

아주 의미없고 지리멸렬한 꿈들이다

그런데....내가 의업에 종사하다보니깐

요즘 꾸는 꿈들에 '의학'적인 부분이 많이 나온다


어제 꾼 꿈중에.....

내가 감옥에 갔다....

나는 '오렌지 이스더 뉴블랙'을 보지 않았지만 (근데 조금은 봤다)

마치 그렇게 감옥에 들어갔다......

무슨 범죄를 저지른지 모른채......

그런데 나에게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거다....

그래서 '무슨주사에요??' 물어보니

'아미킨'이에요

그러는거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예방적으로 주는 거라고 했음

아미킨 아니면 카나미신으로 하라고 하니

뭔가 살짝 대화가 오가다가 내가 살짝 주사실쪽을 돌아보면서

꿈이 장면전환이 있었음

요즘 꿈이 아주 학구적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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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 오브 호러 >를 봤음

부청시청 강당에서 봤다
단편집을 모은건데
너무너무 소름끼치고 재미있었다
혹시 온라인에서도 볼수있을지 모르겠음
와방 추천
넘넘 재밌었다

잔디공원에서 콘서트도 하던데 안들어갔음
입장료가 비쌌다
부스에서 간식도 주고 커피도 줬다
음료수는 가져갈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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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에 갔다 

지하철로 1시간 걸렸다

그런데 시청근처 부스에가서 표를 받았다

ㅋㅋ

부스 구경도 하고 그랬는데

주말이라서 사람들도 꽤 많았다

공짜 음료수도 막 주고 그랬음

논알콜릭 맥주도 받았다..

그러다가 감독이랑 배우들이 이야기하는 부스에 들어갔음

빨간마스크 어쩌구 저쩌구 그랬음

그냥 끝까지 이야기 하는거 듣긴 들었다

그리고 만화박물관에 갔다

거기는 지하철로 3코스만 가면되었음

만화박물관 전시는 3,4층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었는데

꽤 재미 있었다

나는 내일 만화박물관에 먼저 또 가서 VR체험도 하고 영화도 보고 그럴 예정이다

아무튼 내일도 부천영화제에 갈예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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