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영복을 만들어봤는데

재미있었다

약간 지루했다^^;;


오늘은 별로 기분이 좋은 날이 아니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답이 안나왔다

그냥 내 머리속의 뭐가 답답한가보다......

이런 생각이 든다.....

요리나 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레시피를 찾아보니 하고싶은 요리 몇개가 보였음....

그런데 나중에 만들어야겠다

엄마가 반찬을 몇가지 보내주셨고 과일이랑 햇반등등을 보내주셨는데

아마 보름동안 먹을거 같다...^^

아무튼간 기분전환을 시도해야겠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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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크게 만든것 같음 

인형옷 유튜버가 설명하는 그대로 만들었더니 아무래도 크다

이옷이 맞는 구체관절인형이 있는것 같다 ^^


이거 보고 따라만들었음

그런데 이 채널 주인장분은 더이상 게시물을 안올린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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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11AM 사이 병원면접이 있음

면접보고 홍대쪽 산책 (병원이 홍대근처에 있음 ㅋ)
집에서 할일
냉장고 정리 ...냉장고 아무튼 정리가 시급함....
엄마가 반찬을 보내준다고 하셔서 반찬통도 다 정리해놔야 겠다
이마트 쿠폰이 있어서 이것저것 장도 봐야겠음
그리고 집앞 까페에서 간단한 독서와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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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학회 갔다왔는데

별건 없었음.....

필러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다 

추첨해서 사은품을 받았는데 약간 난감하다

사업자등록번호를 문자로 보내야 병원으로 찾아온다는 거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받을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나중에 병원에서 근무하면 그냥 거기로 오라고 하면 될것 같다

(잠깐 고민을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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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건 이렇다


성형(??)수술을 배운다??
물론 말도 안될거 같음

다른과 외래를 지원해본다
(얼굴보는건 좀 질렸다)

그냥 피부미용을 더 해본다

^^ 성형(??)수술을 배운다고 해도 어디 써먹진 않을거인데 ...그냥 경험삼아 해도 괜찮을거 같긴하지만
아무튼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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