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법원을 갔다

바로바로 지급명령신청서를 쓰기위함이다

ㅠㅠ

내가 전에 일하던 병원에서 임금체불을 겪고 있는데

최근에 우황청심환을 먹어야하나~고민했지만...

결국은 안먹고 이렇게 절차대로 하고 있다

갈등을 일으키지 않아야겠지만 왜 이런분들과 갈등을 또 일으키는지

결국은 임금문제지만 말이다......

서로 이해를 못하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는게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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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1호선노선을 헷갈린데다가.....화장실을 몇번이나 들락거린 결과

결국은 점심시간 지나서 들어갔음

다행히 별일없었는데...노동청공무원의 말에 의하면 내가 원하는데로 (임금을 다 받는것)

해결되기는 어렵다는 말을 들음

분명히 chat gpt말에 의하면 다 받을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들었는데 ???

그래서 내일은 법원에 가려구 한다....

병원도 경영난이 너무 심한것 같고 (공무원말에 의하면 오늘 면담이 진짜 많았다고 함)

차라리 나라로부터 구제요청을 해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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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걸 느낀다

세금관련일도 해결하고 그러다가....

다행히 조금은 환급받음 ㅠㅠ

최근에 주식매매할때 손실이 좀 났음....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난다)

노동청 3자대면도 준비해야하구 말이다 

아무튼 병원에 관해 나름대로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최근에 좀 경악할만한 사실을 알았다

(내 임금연체에 의사가 관련되었을수도 있겠구나~~이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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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06-02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월달 세금문제라면 종합소득세 문제겠네요.세금이나 노무문제나 참 다 골치아픈데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sojung 2025-06-04 21:45   좋아요 0 | URL
골치아프지 않아요~세무서가면 잘 해결해주세요
 

노동청에 갈일이 생겼다

전에 잠깐 일했던 병원에 트러블이 생겼달까...

나도 뉴스도 좀 많이 보고 그래서 관청에 대한 이미지는 좋지않다

그런데 임금문제가 얽히면서 관청에 가게 되었던것.....

그래서 아무튼 노동청에 신고(?)를 하게되었다...

지금도 너무 속상하다

관청가서 무슨 봉변당할까봐도 걱정되고

우리나라 사람 정서가 '관청'이란 곳을 너무 많이 믿는구석이 있어서

내가 오히려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지나 않을지 걱정이다

아무튼 잘 해야지 어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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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05-24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그나마 공무원중에서 노동청 공무원들이 일을 제일 열심히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일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sojung 2025-05-24 04:21   좋아요 0 | URL
네~그래요~힘드네요
너무 깊게 생각할 필요까지 없는데
 
마피아가 여자들
파스칼 디에트리슈 지음, 윤진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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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중 한부류는 이탈리아의 마피아이다

우연히 그냥 골라서 읽은책인데 (알라딘에서 산책 아님)

아주 쉬운 스토리여서 단숨에(?) 읽혔다

이 소설에는 세 여자가 주인공인데

엄마 미쉘과 두 딸 일렉트라와 디나이다

엄마 미쉘은 마피아 보스의 아내인데 바람을 핀적이 있었다

그런데 보스가 중환자실에서 유언을 남기는데 그것이 문제가 된다

그런데 일렉트라와 디나는 성격이 매우 다르다

일렉트라는 소시오패스(?)적인 성격에 마피아보스 내정자이며 마약상이다

디나는 그냥 봉사단체의 임원인데 직장내 비리를 고발하려다 해고된 사람이다

이 들은 배반자를 찾아재려고 하는데 정말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냥 무난히 재미있는 소설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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