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부터 내 chat GPT가 해킹당했는지 이상한 알람이 계속 떴다



의심스러운 활동이 감지되었다니...무슨말이냐?

나는 혹시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로그아웃을 안했을까?

걱정이 되어서 모든 기기에 로그아웃을 하고 일단 비번도 다 바꿨다

집에와서 패스키 등등 보안을 철저히 하고 다시 로그인을 해서 보니까 다시 저렇게 뜨는거다

그래서 open AI 챗봇 서비스에 물어보니까

이틀만 더 기다려보면 저런 알람을 안뜰거라고 해주었다

알람이 계속 뜨면 다시 상담을 하라고 했음

근데 누가 해킹을 진짜 했을까?

일단 저건 chatGPT도 설명을 못한 현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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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지리의 힘 1
팀 마샬 지음, 김미선 옮김 / 사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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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너무 분쟁뉴스가 많길래 본 책인데

이 책에 의하면 국경을 맞대면 무조건 분쟁지역이 된다는것이다

왜 항상 화목하게는 못지내고 결국 분쟁이 더 우세해질까?

그 이유를 아는 게 더 좋을거 같은데....

그냥 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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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23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거보면 꿀랑 국경이 맞다은 나라가 둘(멕시코와캐나다)인 미국이 생각보다 미국 본토에서 전쟁이 적었나 봅니다.

sojung 2026-01-25 20:04   좋아요 0 | URL
그런가봐요
분쟁지역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국경이 맞닫았다고해서 분쟁이 일어나는걸 보면 세상의 법칙같기도 하네요
 

오늘 노동청에 가서 부당해고 신청을 했다

최근에 모 병원에서 1달간 일했는데...아무튼 이상한 일을 겪은 것이다

아무튼 나는 부당해고신청을 하게되었고

절차는 비교적 간단했다.....

물론 나는 정말 오래 장기간 근무하고 그런 의도는 아니었지만

뭔가 이상한 일을 '당한'것 같은 느낌이 계속해서 들고 안좋은 꿈도 많이 꾸고 그렜다

아무튼 나로써는 해야할일을 한것 같아서 오히려 '상쾌'한 느낌 '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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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15 0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sojung 2026-01-15 20:07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여기가 3박을 머무른 호스텔 

의외로 좋은 선택이었지 않았나 싶다



인천으로 가는 날에는 눈이 와 있었다



이 날은 오전에 동관지에를 둘러보려고 하였다





탕후루를 하나 사서먹었다

여기 탕후루는 좀 비싸다 

한국돈으로 6000원인데 정말 맛있었다



근처 베이커리 숍에 들렸다

케이크 공방 같았음



까페라떼 한잔과 빵 하나씩 시키고 윗층으로 올라갔다



윗층에는 도자기도 팔고 있었음



빵과 커피가 맛있었음



간단히 먹고나서 근처 선물샵에 들어갔다

역시 라부부가 인기가 많았다





예전 30년대 풍 거리모습도 있었다



여기서 잠깐 기념품을 사려고 했음




근처 티샵이 있어서 들어가봤다




차가 정말 종류별로 많았음



대련역으로 가는 트램을 타기전에 잠깐 들린 레스토랑

들어가도 되냐고 물으니 된다고 했다




정말 맛있었음


바로 앞에 트램 정류장이 있었다....




저기 트램이 오는 구나~~~~~



트램은 쾌적한 편이었다

한정류장만 가면 대련 역이었다


나는 대련역앞 식당에서 중국식 아침 식사를 먹기로 했다



솔직히 별로 맛은 없었다



지하철을 타고 몇코스만 가면 대련공항이어서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했다



공항은 이렇게 바로 지하철과 이어지는 식이었다....

그런데 분위기는 편하지 못했음


나는 1시간반동안 대기실에서 기다렸는데..공항내부로 바로 입장을 못하게 하는 식이었다

 그냥 심심하게 있었음




비행기 보딩타임 전에 잠깐 음료수나 먹으려고 들어갔다



나는 코코넛워터를 시켜먹었다


저녁 6시50분에 탑승을 시작해서 들어갔다

역시 오는 편에도 스낵박스가 있었다 ~~



그냥 잠이나 잤다

남방항공은 꽤 안락했지만 좁기는 마찬가지였다


인천공항에 내렸을때는 9시30분이었음

역시 인천공항은 밤이어도 북적이고 소란스럽고 그랬다

나는 빨리 집에 가야할거 같아서 막차 버스타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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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1-12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여행은 대련만 다녀오신것 같네요.중국의 지방지역을 다녀오셔서 그런 것인지,겨울이라서 그런것인지,아님 현재 중국경제가 안 좋아서 그런 것인지 중국하며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는 느낌을 그간 사진에서 전혀 받을 수가 없었네요.하지만 관광객 입장에서는 매우 쾌적하게 여행 하셨을 듯 싶어요.

sojung 2026-01-12 23:22   좋아요 0 | URL
여기는 북적북적 하지는 않고 그냥 우리나라 광역시 느낌도 약간 있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여기 진짜 물가가 싸더라구요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이 날은 일정전에 편의점에서 두유를 사먹었다

초록색 두유인데 정말 맛있었음 






이날은 버스를 타려고 동방수성으로 가려고 했다

버스정류장 뒤에 과일가게가 있었다

그냥 우리나라 과일가게와 별반 다를것이 없었다


버스안에서...역시 좀 쾌쾌하긴 함


여기가 환승정류장인데....여기도 번화가인가 그랬다




동방수성쪽에 내렸다..

동방수성은 바다쪽에 있지는 않고..운하같이 만들어 놓은 곳임

여기는 바닷가 건물인데 

건물이 거의 유럽식으로 으리으리하였다



건물쪽으로 들어가보니 이런 광장이 나왔다



여기가 요트 정박지인데

멋있는 배들이 많았다


나는 여기 근처 식당에서 '따로우미엔' 이란걸 시켜먹어봤다

맛있었는데 내 식성에는 별로였음



여기도 놀이공원이 있었는데

아무도 없었다



썰렁~~~~~~



바다쪽을 거닐기로 하였다

전에 갔던 칭다오랑 비슷한 느낌의 바닷가였다




갈매기들이 많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밥을 주고 있다가 나를 보더니 돈을 얼마주면 갈매기 밥을 주겠다고 하셨다

갈매기밥은 중국소시지였는데 나도 한번 갈매기들에게 밥을 주기로 하였다

밥을 주는데 갈매기들과 눈이 마주쳤다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드디어 동방수성에 도착했건만

왠지 모르게 느낌이 불길했다



동방수성 안으로 들어가는 길


동방수성이 운영을 안하고 있는 상태였다 ㅠㅠ


ㅠㅠ


근처에 아트박물관이 있어서 들어가보기로 하였다


예쁜 소품들이 많았음



요즘 대련에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가 전시되고 있는것 같았다



중국 여자들은 코스튬플레이를 좋아하는 것 같았다

멋져보였다



멋있긴 하네~~



가운데 동양화가 같은데 누굴까??


동방수성쪽에도 큰 빌딩들이 많았다



빌딩들을 구경하다가 러시아 거리로 가는 버스를 탔다


러시아 거리쪽 공용주택지역 같음



음침하다기 보다는 좀 오래~된 느낌이었다


저 앞의 러시아거리가 보임



정말 잔뜩 기대를 하였던 러시아거리~



여기에서 주로 파는 상품은

러시아인형과 초콜릿등이었다


커피나 한잔하려고 까페에 들어갔다



고양이가 문앞을 막고있어서 좀 망설여졌다






커피와 아까 산 러시아초콜릿을 먹었다

갑자기 우크라이나 전쟁이 떠올랐음



러시아 거리 주변엔 주택가가 있음




러시아 상점 (뭐 특별하진 않고..러시아랑 중국 관광품 팔고 있음)



별거 없는 (?) 러시아 거리를 뒤로 하고 어제도 갔던 중산광장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중산광장 가는 길


중산광장 쪽 식당





중산광장쪽을 가다가 잠시 여기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여기에 아주 큰 전자쇼핑몰이 있어서 들어가봤다




정말 쾌적하고 좋았다



컴퓨터 전시장에서 게임을 좀 하다가 나왔음




근처 까페에서 충전도 할 겸사겸사 전통티를시켰다

여기는 CHAGEE라는 브랜드인데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다




이거를 마시고

다렌교통대 야시장에 가기로 하였다


지하철타기전..중산광장


교통대학 야시장은 로컬느낌이 강하다고 했다

그런데 규모가 예전에 칭다오야시장보다 크지는 않았다



사람들로 북적북적~




약간 괴식파는 곳도 많았다



양뇌라고 유명한 음식을 먹어봤는데...

그다지 위생적이지는 않다

그래도 호기심이 있으면 먹어볼만은 하였다

무랑 같이 줌



교통대학 야시장을 보고 서안로로 가기로 했음

서안로가 아마 대련의 번화가중 하나일것이다



서안로 쇼핑센터 지하 식당가인데...정말 규모가 컸다



서안로의 루스벨트 플라자



샤오미 전기차도 전시되어 있음


여기 코스타커피에서 차나 한잔 마시기로 했다



멍때리는 중~~~~~



서안로가 꽤 큰 번화가 같음



숙소로 가는 버스 기다리는 중



버스는 쾌적하고 조용했다 (여기 지역 분위기인듯)



숙소로 와보니 정말 조용했다

룸서비스를 요청하려고 직원을 부르려고 했지만 부재중이라 다시 올라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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