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의 전당에서 하길래 보러갔다

센과 치히로의 모험은 솔직히 기대를 많이 했다

그리고 딱 그 기대만큼 부합한것 같다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닐 정도로

뮤지컬은 원작과 똑같이 하였다고 한다

뭔가 정직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것같다

보는 내내 놀랍기 그지없었다


원래 커튼콜은 찍지마라고 했는데 몰래 찍어봤음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스피 2026-02-19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를 뮤지컬로 옮겼다고 하니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만화속 모든 장면을 100%다 옮기진 못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Diavola (Paperback)
Jennifer Thorne / Titan Books Ltd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냥 그림이 무섭기도 하고 끌리기도 하고 해서 읽은 책인데

재미있었다

원래는 공포소설인데....그다지 무섭지도 않음.....

생각보다 무섭지도 않고...인물간의 갈등이 문제가 되는건가...하고 읽고 있으면...

역시나 인물간의 갈등이 결정적인 키가 된다 (공포느낌 배가됨)

내가 읽었으면...남이 과연 읽을까~~~~~이런 생각도 든다

그래서 줄거리를 안쓸려고 했는데.....별로 읽을 분도 없을거 같아서

(다른 재미있는 소설도 많기 때문에)


주인공 안나는 성공한 화가인데...가족 휴가로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별장에 있다가 

별장에 귀신이 씌인것을 알게된다...귀신은 수백년전에 살던 부유한 포도농장의 여주인 이었다

그녀의 사연은 정말 깊었는데....

그 귀신은 뉴욕에 간 안나를 쫒아와서 괴롭히다가 결국 안나가 이탈리아로 다시 데려가서 

탑에 쳐넣는다...그리고...안나는 충격을 받아... '투스카니 레이디'로 투스카니에 정착을 하고 살면서

계속 그림을 그리면서 산다는 이야기다....

처음에 굉장히 강렬한 이미지로 시작했지만...점점 갈수록 작가의 개인적인 고뇌나 개인사가 중첩되는것 같았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 쫀득한 내맘 아니?

너의 마음

내 안에 머물러있어

나는 그냥 초코떡

너는 카다이프

그러기에 

더욱 애처로워

맛은 그저 평범하지만

그 마음 아는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스피 2026-02-02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바이는 아니고 우리나라 인절미 쿠키같은 느낌이네요^^

sojung 2026-02-03 11:09   좋아요 0 | URL
두쫀쿠에요~뭐가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하도 두쫀쿠~하니까 비싸도 한번씩 먹어봅니다
 

알람이 뜨고 모든 기기 로그아웃하고 아무튼 할건 다 한것 같았다...그래도 알람이 뜨길래

open AI help center에 가서 챗봇에게 내 문제점을 이야기 했다....

챗봇은 그냥 알겠다고 하더니...그냥 보안을 강화하라고 했다

보안은 다 강화했고 할건 다했다고 하니까...알겠다고 하고 이틀을 더 기다려 보라고 했다

이틀뒤 다시 챗봇에게 똑같은 이야기를 하니까....챗봇이 알겠다고 하고 몇마디 하더니...

아무리 뭐라고 해도...묵묵부답이었다

그래서 '야! 말을 해라 !' 이러고 화(?)를 내니까

챗봇이 갑자기 'send your E mail' 이랬음

그래서 그냥 내 이메일 주소 보냈음...그리고 또 내가 뭐라고 하니까

챗봇은 전의 대화를 다 지워버렸다...그리고 묵묵부답

그리고 다음날 오전에 이메일이 왔다




그래서 다시 chat GPT에 들어가보니...이제 알람이 안떴다

그런데 과연...뭐였는지 궁금하다...

나는 혹시 chat GPT나 구글내 감사가 들어왔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진짜 이상한 사람이 내 비번을 알아서 들어왔나? 이런 이상한 생각도 들고....아무튼 그랬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스피 2026-02-02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전에 기기 해킹당하신것 같다는 글을 읽은것 같은데 큰 피해가 없으셨으면 좋겧습니다.

sojung 2026-02-03 11:10   좋아요 0 | URL
피해는 없었는데....좀 기분이 안좋고....이상한 느낌을 받았네요
구글과 open AI가 날 감사나왔나~이런 생각이 들고
 

<노이즈>를 읽고 대니얼 카너먼 식으로 투자를 하려다가 손실이 좀 있었다

너무 학구적으로 투자를 하는것도 정말 안될일아라고 본다

대니얼 카너먼 식이라는것은 가장 높은 확률의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쪽으로 베팅하는 것인데.............................;;;;;;;;

이제는 그렇게 하는게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본다......

오히려 찌라시 정보가 더 도움이 되는것 같다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