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호텔에서 느지막히 일어남
어제 샀던 마트 음식도 좀 먹고 그랬다

(호텔 앞 전경은 이렇다)
밖에 좀 늦게 나갔는데 그래서 호텔 청소서비스를 못받음
8일에는 <자이하이이팡 공원>에 가려고 했다
BRT 1 버스 종점에 공원이 있었다

처음에는 공원이 어디에 있는지 헷갈렸는데
바닷가에 공원이 있었다


공원 입구에 까페가 있어서 오키나와 까페라떼를 시겼는데 매실차를 준것 같았다
(직원이 많이 무료했나?)

공원의 해변가를 맨발로 걷고 있었다
내가 청순한 해변여자로 보이리라 믿으면서
스나노 우에 키자무 스텝푸
혼노 히토리 아소비
후리무쿠토 토-쿠 히토카게
나기사오 카케테 쿠루
후이니 세스지오 누케테
코이노 요칸 아마쿠 하싯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