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전에 갔다

 RULRU LALA ~~♬

 

서울시립미술관 가는길~~

야~~ 도착했다~~

 

매표소는 이렇게 생겼어요

 

전시회 부스는 3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는 들어가기전에 이어폰으로 된 음성안내서를 3000원 주고 구입했어요

꼭 구입하고 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야~~유명한 그림이다

 

A bigger splash 1967년작

 

이 그림은 아크릴물감으로만 그렸는데

저 물보라 무늬는 작은붓으로 여러번 덧칠해서 표현했다고 하네요

 

 

데이비드 호크니의 사진작품들

 

이것도 어디서 많이 본 그림

 

마지막으로 전시된 그림이에요

데이비드 호크니는 1937년생으로 아직도 작품활동을 한다고 하네요

 

전시회 부스장에 이런 다큐멘터리도 볼 수 있었어요

호크니의 뒷모습

운전하는 호크니

 

전시를 보고 이렇게 호크니 아트용품을 보고 살수있어요

노트는 정말 예쁜게 많아요

감각적인 학생들에게 강추해요~~~ㅋㅋ

 

저는 a bigger splash가 프린트된 파우치와 엽서 세개를 샀어요

 

 왠지모르게 마음에 꽂힌 엽서에요

 

정말 좋은 전시회에요

영국미술의 깊은 정서를 느끼고 싶다고 강추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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