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2 : 공포 편 - 검은 고양이 외, 최신 원전 완역본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2
에드거 앨런 포우 지음, 바른번역 옮김, 김성곤 감수 / 코너스톤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 하면 공포물... 공포물 하면 애드거 앨런 포우! 휴가 동안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단편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새벽의 연화 11 새벽의 연화 11
미즈호 쿠사나기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어서 다음권도 전자책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쁜 회사에는 우리 우유를 팔지 않겠습니다 모퉁이책방 (곰곰어린이) 33
알레산드로 가티 지음, 줄리아 사그라몰라 그림, 김현주 옮김 / 책속물고기 / 201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 내가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예전에 페이스북을 통해서 봤던 비윤리적으로 관리되어지는 젖소들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나서였다. 그것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던 이 책은 그것과는 좀 다른 방향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온갖 나쁜 일들을 저지르는 몬테 피오리토 라는 우유 회사에 대항하여 주인공 꼬마 페그의 활약으로 온갖 나쁜 일이란 나쁜 일들은 다 저지른 몬테 피오리트라는 회사의 비리를 폭로하고 잡혀갔던 자신의 할아버지를 구출하는 이야기다.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기업들의 비리에 대한 뉴스들을 보며 한숨만 쉬던 나한테는 꽤 유쾌한 이야기였다.

 

직업 윤리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하지만 어떤 것은 너무 딱딱하고, 어떤 것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아직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좋은 책을 찾기 어려운 내용이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 책은 꼬마 페그의 기발하고 귀여운 생각들과 행동들로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고 있다.

 

사족이지만… 꼬마 페그의 용기에는 박수를 보내지만 우리 아이들은 따라 하지 말아달라고 권유하고 싶다는 작은 바램이 있다. 꼬마 페그도 자신을 도운 여러 좋은 어른들이 있었기에 좋은 방향으로 일이 진행된 것이기에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팀이란 무엇인가 -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한 조건
메러디스 벨빈 지음, 김태훈 옮김, 이상진 감수 / 라이프맵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팀이라는 것은 개인만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을 가능하게 만든다. 한 사람이 여러 능력을 고루 갖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여러 사람은 각자의 개성과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더 많은 것들을 제공한 수 있다. 게다가 팀원 한 명이 혹여 직장을 옮기거나 사고 혹은 은퇴를 하여 자리가 비더라도 충원을 통해서 새롭게 정비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 보니 팀을 어떻게 구성하느냐는 경영자에게 있어서(혹은 관리자…) 뜨거운 감자일 수밖에 없는 일이다. 그리고 그 팀과 협력을 해야 하는 나 같은 System Engineer에게도 고민되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정석일까…? 글쎄… 경험상 정답은 없겠지만 효율적이고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팀구성이 유효한 방법이 아닌가 한다. 물론 나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항상 승리만 하는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끌리는 것은 매우 다양한 팀에 대한 철학들이었다.
아, 진짜…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관리쪽으로 눈을 돌리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 자부하며 엔지니어로 살아왔지만, 결국은 어느 정도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들어섰다. 프로젝트의 기술부분에 대한 모든 책을 지는 자리기는 하지만 생각외로 사람들과 일하는게 만만치 않다. 게다가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개성이 너무 강해서 좀 힘들 정도다. 그래서 뭐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는지 찾던 차에 발견한 책이 이 책이었다.
실제 일을 하면서 겪게 되는 팀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10여년이 넘게 일했지만 실제로 연관되는 팀은 늘 한정되어 있다 보니 그리 많은 경험을 해보지는 못했기에 많은 사례들과 풍부한 내용들은 생각 외로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팀의 팀원들에게 맡길 역할을 조금씩 계획하고 실천해 볼 생각을 가질 정도로 말이다.

 

이 책은 팀원들이 효율적으로 팀에 기여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름도 생소한 ‘팀역할이론’의 최적의 팀구성 기법은 콜롬버스의 달걀이다. 책을 읽으면 몇멸 분은 ‘아, 맞아 이랬었어.’ – 라기보다는 ‘뭐 이런 걸 내용이라고 하나. 경험이 다 대변한다!’ 라고 말씀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경험으로는 대체를 못했기에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팀을 만들어가는 사람, 팀의 구성원인 사람… 모두에게 유용할 수 있을 책이다. 전자에게는 팀의 구성에 대한 여러 예제를 제공하고 후자에게는 자신이 팀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나의 기적 - MBC <휴먼다큐 사랑> 감동실화
이영미 지음 / 아우름(Aurum)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나야...작고 어여쁜 아가 사랑한다. 이제는...아픔없는 그 곳에서 맛난 것 많이 먹고 재잘재잘 노래부르며 행복하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