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까지 읽고 있던 책 : <세미나책> 


그전까지 읽고 있던 책 : <Une jeunesse sexuellement libérée (ou presque)> 


이번주 읽어야 할 분량이 있어 펼쳤다 덮었다를 반복하는 책 : <제2의 성 2> <가부장제와 자본주의>(우에노 지즈코) <학교의 슬픔> 


대출해놓고 앞부분만 읽은 책 : <억척의 기원>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대출해놓고 시작도 못하고 연장만 해놓은 책 : <쌀 재난 국가> 


그러고도 또 대출한 책 : <두 개인주의자의 결혼생활> 


읽으려고 책상에 쌓아둔 책 : <마이너 필링스> <이토록 두려운 사랑> 


밀린 책들이 있는데 펼치고 싶은 책 : <혁명의 영점> 


이 와중에 소설을 좀 읽어야 겠다고 부릉부릉. 생각만 부릉부릉. 하면서 삼일을 내리 놀았다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발머리 2021-10-14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그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티나무님 문어발 독서 완전 응원합니다!!!!!!

난티나무 2021-10-15 00:25   좋아요 0 | URL
태그 뭐라고 썼지 @@ 암튼 문어발은 생각납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