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별을보며 2005-05-07  

이제야 들릅니다.
다른 님들 서재에서 뵈었는데 게을러서 (제가 요즘 알라딘에 뜸하거든요. ^^;;;;;) 이제야 들렀습니다. 오자마자 멋진 프랑스 성 사진이 눈에 확 들어 오네요. 일단 인사드리고 갑니다.
 
 
난티나무 2005-05-07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기만 한 걸요~!!!^^
새벽별님 서재에서 제대로 인사드리지도 못 한 것 같아 갑자기 땀이 삐질...^^;;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