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찡하다. 눈물 글썽ㅠㅠ; 무엇보다, 4권으로 완결되었다는 것이 크나큰 미덕.이랄까요..ㅎㅎ;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 내가 알지 못 했던 세계라도 편견없이, 열린 마음으로.
귀엽다>.< 요시타케 신스케의 책은 나오는 족족 사게 된다. 조카들도 재밌어하는데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ㅎㅎ;;
암살당하는 대목.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ㅠㅠ
이 점점 더 아이의 마음을 짓누르게 되는 과정을 자꾸만 커져가는 파란 코끼리로 표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