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말러의 <대지의 노래> 의 ‘작별‘ 해석 중 역시 캐슬린 페리어가 브루노 발터가 지휘한 빈 필하모니와 연주한 음반은 음반사에 절대적인 명반으로 남아 있습니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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