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철학이 된 것 같다. 이나가키 에미코 스타일로 살기. 미니멀~ 혼술도 하면서~ 피정의 집처런 단순한 방과 수녀님처럼 단촐한 삶. 생각만해도 넘 행복하다. 냉장고는 없애기 힘들 듯하고 책과 식기류 우선 처분하는 걸로 시작하자. 매일매일 정리하기.˝애초에 왜 엄마가 당연하다는 듯 가족 모두의 빨래를 해야하는가. 모두 자신의 것을 스스로 빨면 되지 않을까.˝ 079♡ 021쪽 그녀의 하루 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