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유쾌한 반란 - 아침마다 두근두근 설레는 당신의 노년을 위해
와다 히데키 지음, 김소영 옮김 / 지니의서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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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맞는 행동을 스스로 강요한다. ‘내가 이 나이를 먹고...‘라는 족쇄를 채우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마음의 노화‘다. 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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