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의 시대 새소설 17
장은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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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진작가♡

아버지는 무능하지 않다. 부끄러움의 양이 좀 과할 뿐, 불쌍하다 싶을 만큼 성실하기만 하다. 제일 중요한 사실은 아버지가 청소부이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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