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에 책꽂이를 크게 두었는데 책이 베란더쪽의 햇살때문에 윗부분이 바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거실에 커텐을 사다 달았어요. 그 후에 이 스텐드를 샀는데 독서할 때나
컴퓨터를 혼자서 사용할 때 보조 조명으로 너무 좋더군요.
책읽을 수 있는 좌탁 맞은편으로 거실벽에 나란히 컴퓨터가 3대가 있거든요.
그곳에 가운데에 놓자고 하지만 이곳에 두어도 혼자서 컴퓨터 사용할 때나 독서할 때 딱이더군요.
전구는 다른 것으로 끼워보았어요. 눈의 피로를 적게하는 것으로 바꾸었어요.
가끔씩 전구는 바꿔가면서 분위기 연출도 해야할 듯 합니다.
조립도 간단하고 터치버튼의 편리한 사용으로도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