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초등 3학년인 세빈이는 수학의 개념을 만화로 재미있게 공부한다는 타이틀을 보면서 정말 만화처럼 재미있는지 물어왔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세빈이는 역사도 만화책으로 보고 삼국지도 만화책으로 본다. 얼마나 재미있나 미리보기를 했다. 선행학습이다. 2학기가 되기 전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공부하려고 구입을 했다. 타이틀이 눈에 들어왔다. 만화로 나온 호랑이가 주인공인 것 같다.
▲ 간단하게 적혀있는 학부모의 체험기를 읽어보면서 이 교재로 시작하면 정말 다행일까? 수학 우등생이 되는 BEST 5 설명이 있었다. 공부하는 두 아이들이 사진이 너무 귀엽다.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기본 개념을 다지고,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과 실수를 줄이고 오답노트를 만들 것을 알려주고 있다

▲ 처음 보여주는 [구성과 특징]에서는 1단계의 [개념 콕콕!] , 2단계의 [수학 익힘책 쏙쏙!] 을 보며 3단계로 단원 마무리를 하고 권말 부록인 기초실력 TEST + 단원평가의 설명이 있다.
▲ 차례페이지에는 책과 같은 단원으로 1학기의 제목과 거의 같은 것 같다. 연산도 더 어렵게 나올 것이란 것을 미리 예상하고 첫 단원 첫 페이지를 보았다. 여기에는 세로로 4커트의 만화로 주 된 공부요점이 있었다. 생각하며 생활하듯 공부를 유도하고 있는 듯하다. 다음 장에는 1단계의 개념 콕콕! 이 있고 2학기라 기본연산인 덧셈이 ( 네 자리수 ) +( 세 자리수 ) 이다.


▲ 동물들이 만화 주인공으로 나왔다. 호랑이 선생님이 칠판에 설명을 적으며 설명을 해준다. 먼저 문제를 내주고 문제를 풀이하는 만화였다. 그리고 아래에는 요점정리로 [개념클릭]이 있는데 계산방법을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다. 아직까진 너무 쉽다고 한다. 옆 페이지에는 방금 공부한 내용의 문제가 나와 있다. 같은 유형의 문제인데 조금 다른 문제들이 들어있었다. 미리 공부를 해서 일까? 여기도 너무 쉽다고 금방 풀어버렸다.

▲ 2단계의 [수학 익힘책 쏙쏙!] 에서는 제목처럼 수학 익힘책 풀이를 담고 있다. 옆에는 주의해야할 것과 참고해야할 내용이 메모되어 있고 문제가 10문제 정도 나왔다.

▲ 3단계인 [단원 마무리]코너이다. 한 페이지마다 2단으로 나눠져서 20문제가 나와 있고 아래에는 핵심 체크가 있어서 문제를 풀면서도 어려운 것은 참고해서 다시 볼 수 있다. ▲ 중간평가가 나온다. 중간평가는 1단원부터 4단원까지 함께 나왔다. 많이 복잡하지 않고 오른쪽 위에는 점수를 적는 난도 있다. 여기에는 핵심 요점이 따로 없어서 평가를 한 후 오답노트를 작성할 수 있는 곳으로 보여 진다. 인쇄가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다.

▲ 종합평가에는 단원 모두가 함께 범위로 나온다. 여기에도 점수를 적는 곳이 있고 같은 유형의 문제는 많이 없는 것 같다. 고루 한 가지씩 나와 있었고 유형별 문항수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

▲ 특별부록으로 기초실력 TEST와 단원평가가 나왔다. 여기에서는 유형별 문제가 모여 있을 듯하다. 예상대로 연산문제에서는 같은 유형의 문항수가 4개에서 6개 정도 나왔다. 공부에 충분했다.

▲ 정답 및 풀이가 있다. 첫 페이지에는 천재교육의 초등 교재모음을 통해 필요한 교재를 고를 수 있는 안내코너가 있다. 아직까지는 엄마가 직접 골라서 교재를 구입해주기 때문에 세빈이는 그냥 지나가고 있다. 교재 풀이를 하면서 세빈이는 정답 및 풀이는 엄마가 보는 것으로 안다. 문제풀이를 하고 나면 나는 [정답과 풀이]를 보면서 문제 채점을 한다. 세빈이는 문제풀이를 할 때 많이 어려우면 별표를 해둔다. 별표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둔 곳은 잘 설명을 해주려고 [정답 및 풀이]부분이나 단원 시작부분의 요약부분을 다시 확인을 해준다. 채점 후에 엄마와 함께 보면서 틀린 것은 오점노트를 만들어보고 별표한 부분의 설명을 함께 보면서 공부한다. 선행수업으로 충분한 듯하다. 세빈이는 이번 선행수업으로 수학은 백점할거라고 얘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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