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습 보드게임] 노빈손, 경제대륙 아낄란티스 UP/ 문화관광부선정 우수게임수상
(주)행복한바오밥
평점 :
절판


얼마 전 세은이와 세빈이는 셈셈테니스와 신나는 곱셈공부를 하며 보드게임을 했었는데 (주)게임크로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보드게임으로 [아낄란티스]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은 박스 밖으로 비닐로 압축포장되어 왔으며 깨끗한 인쇄물과 제품을 볼수 있었습니다.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게임 수상 / 초등경제연구소 선정 - 최우수 경제교육교재/ 베스트 셀러 경제 보드게임이라고 합니다.  경제교육은 돈을 버는 것 , 쓰는 것, 지키는 것의 3가지 내용을 균형있게 담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제교육은 대부분 ‘돈을 버는 것’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현명한 소비와 부의 축적이란 경제활동에 불균형을 가져옵니다.  아낄란티스는 기회비용, 마케팅, 투자, 생산과 판매, 시장의 변화 등 다양한 요소를 고루 배우면서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교재라고 합니다.  
 
세은이는 비싼 가격에 생산카드를 경매로 샀습니다. 생산카드에 그려져 있는 만큼 상품과 액션카드를 받았습니다. 상품과 액션카드 그리고 보너스 카드를 받았습니다. 상품과 바꾼 생산카드는 휴지통에 넣었습니다.  세빈이도 경매로 산 생산카드에 그려져 있는 만큼 상품과 액션카드 그리고 보너스카드를 받아서 펼쳐보았습니다.

결과로는 세빈이가 언니 세은이를 이겼습니다.
세은이는 처음 경매 때부터 너무 많은 돈을 내고 생산카드를 샀습니다. 세빈이는 션카드를 적절히 잘 이용하여 시세표를 미리 볼 수 있었고 상품을 시세가 좋을 때 팔 수 있어서 많은 이익을 남겼습니다. 세은이와 세빈이가 처음 경매라는 것을 할 수 있었고 시세표를 보고 상품을 사는 것과 판매하는 것에 대한 것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해본다고 합니다.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주)게임크로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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