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건...어....어떨까....더...더구나....주니어용이라잖아......어때? 어때? 괜찮지? 괜찮지? 가..가격도....31000원이라잖아?

뭐가 괜찮긴 괜찮어?  너, 가서 땅 파봐. 31000원 나오냐? 집에 있는 모노폴리나 하셔. 글고 너 뭐 잘못 먹었냐? 왜 말을 더듬어.

내...내가 어....언제 더듬었다구?  그래두...이거..이....이쁘지 않냐?

야, 이쁘면 밥 먹여주냐?

요즘은 먹여....주더만....

시꺼! 잠이나 자!

깨갱~~~!!!(그래도 다시 돌아온다!)

 

심각한 자아분열 증세에 시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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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웨이 2004-07-21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저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좌뇌랑 우뇌가 심히 과격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panda78 2004-07-21 0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마- 이뽀라 >ㅂ< 그리고 체스는 장식용이 될 것이 뻔하지만, 요놈은 잘 쓸거 같아요!
다만 깨끗이 쓰시려면 저 카드 들을 코팅하시면 좋겠지요.
(밀키 온뉘, 사세요 사세요 그리고 저도 불러주세요. 같이 하게. ^__^;;; 새벽별님- 우리 같이 슈렉 모노폴리나 하죠!)

starrysky 2004-07-21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비에비~ 그냥 빨리들 주무세요!!!
쟤는 별로 슈렉스럽지도 않은 걸요 모.. 체스판도 언젠가 염가 세일 들어갈 때가 있을 겝니다. 그때 사셔용! (그때 되면 사기 싫어지남? 흐음, 그럼 더 좋죠~ ^^)

panda78 2004-07-21 0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패밀리가 한 자리에! >ㅂ<

starrysky 2004-07-21 0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여기서 판을 벌려보아용~
밀키님, 페이퍼 계속 올리시지욧욧욧!

soyo12 2004-07-21 0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노폴리는 술 마시고 밤 새면서 하는 게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음, 한때 정말 그렇게 잘 놀았는데,
괜히 하숙집 처들어가서
ㅋㅋ 그런데 예전부터 모노폴리 옆에 보면 4세 이상이라고 써져있지 않았나요?
항상 외면하면서 그러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

밀키웨이 2004-07-21 0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닭 잘 키워서 꿩 만들어요 ^^
사실....체스는 아직 아그들이 절대로 할 나이가 못 되고
차력형제가 체스할 나이가 되면 더 멋진 것이 나올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 다시 마음을 접으면서 생각해보니...
체스같이 고전적이고 폭넓은 연령대를 커버하는 게임은 역시 좀더 오리지날한 것으로 하는 편이 낫겠지...라고 그러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런 걸루다가 말이죠 ^^


 



starrysky 2004-07-21 0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그럼요, 전 6개월 용으로 나온 거버 유아식도 먹는 걸요.. ( -_-)

밀키웨이 2004-07-21 0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이 징글시스터즈 또 붙었네.
에비에비~~~
슈렉스럽지 않다고라?
그럼 우째야 슈렉스러운건데?
저거이 그럼 슈렉이 아니고 둘리스러워? ㅋㅋㅋ

아니, 소요님 술드시고 모노폴리를 하셨다굽쇼?
그거이 계산이 잘 되시던가요?
누구네 하숙집이었냐고 묻고 싶지 않지만 왜이리 궁금해지는 겁니까? ^^;;;
모노폴리에 4세 이상이라고 써있지만 4세 데리고 저거 해보십시요.
당장 자신의 머리를 쥐뜯고 싶을 겁니다.
내가 미쳤지 미쳤어..그러시면서 말여라.



panda78 2004-07-21 0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밑의 것 정말 예쁘네요. *_____*
저번에 부자들의 장난감이란 프로에서 보석으로 만든 체스 셋트를 봤는데요...
금이 몇 킬로에.. 말들은 전부 다이아몬드를 박아서.. (블랙 다이아몬드와 일반 다이아몬드..)
얼마라더라? 말 하나에 만 달러란 건 기억나네요. 훗-

panda78 2004-07-21 0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버 유아식을 드신다굽쇼? 그게 무신 맛일까... 아... 스타리님.. 엽기대마왕 맞으시네요. 역시.

밀키 성님은 좋으시면서 괜히 그러심다.

밀키웨이 2004-07-21 0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고..새벽별님, 제게 하나 입양 보내시지요.
아니...제가 님께 입양신청을 해야 하는 건가요?
엄마~~~! 아고 갑자기 속이...속이....
회충약 먹고 오겠습니다.

푸하하하
스타리여사여, 님은 정말 불가사의여라.
그거이 저는 도저히 못 먹겠더만 비위에 맞으시더이까?
한번 사놓고 애를 먹이려다가 제가 도저히 미안해서 못 먹이겠더만...^^;;;

밀키웨이 2004-07-21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야, 그거 우리 쌥치기 하러 가자!
다이아몬드가 박힌 말이라고라~~~ 으흐흐흐흐

(진짜로 이 밤에 이리 바글바글하니 좋긴 하구만 헐헐헐)

starrysky 2004-07-21 0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일 맛은 맛있던뎅. 부드럽고 달착해서 후르륵 짭짭 아니~ 벌써 비었네~ 한다구요.
제가 울 이모한테 얻어맞으면서 얼마나 마니 먹었다구요~

panda78 2004-07-21 0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들어 먹이는 이유식이 짱이지요.
새벽별님이 그렇게 공들여 키우셔서 작은별 소년이 그리 멋진 겁니까? ^ㅂ^

음,, 성님,,, 지키는 사람들이 많던뎁쇼.. 무슨 거대한 지하 금고에서 꺼내 오던데... ㅡ..ㅡ;;
성님이 쌔벼 오시면 저는 감탄을 하겠습니다요. 녜.

starrysky 2004-07-21 0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새벽별님, 저도 식성이 이상하다고 늘 주변인들의 구박을 한몸에 받는데..
제 어딘가 구석에 처박혀 있는 뻬이빠를 찾아보심 요상야리꾸리한 제 식상이 약간 밝혀져 있답니다.
요호요호~ 우리 구박에 굴하지 말고 꿋꿋이 우리만의 유니크한 입맛을 지켜나가요~

밀키웨이 2004-07-21 0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이유식에 따라 입맛이 결정되는 게 맞나봐요.
우리 큰 차력사 호야의 이유식은 유일하게 후디스 아기밀이 다 였답니다.
그 결과, 이 녀석은 엄청난 편식에다가 매운 거 절대 못 먹어요.
반면 작은 차력사는 식성이 좋아요, 입이 짧아서 그렇지.
이 녀석은 이유식을 골고루 잘 먹었거덩요. 제가 만들어서 먹였냐구요?
아......뇨......-_-;;;;;
'아기밥'이라는 곳에서 조리이유식을 새벽마다 배달시켜서 먹였습죠......
에구에구...정말 오늘 다 나온다 다 나와....

스타리님, 조카가 비리비리한게 다 스타리님 탓이구만요.
흥! 그래놓고 우리 아이들한테 맛있는 거 사주신다구요?
"스타리 이모가 젤 좋아좋아"?????
아마 스타리님은 애 보신다고 하시면서 애들 코묻은 과자 짭짭 거리시면서 다 드시고 또 없냐고....들들 뒤지다가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시키는 그런 베비시터 아니신겨라? ㅎㅎㅎ

밀키웨이 2004-07-21 0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션 임파서블에서 장르노가 들어가는 거 봤냐?
당연히 톰 크루즈인 네가 들어가야쥐...
나는 줄 잡으며 헥헥거리고 말여...

밀키웨이 2004-07-21 0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타리여사, 그거이 유니크가 아니여.......파티큘러지.

panda78 2004-07-21 0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님 제 엉뎅이가 뚱뚱해서리 입구에서 걸림다. 성님이 드가시죠. 녜. ㅡ..ㅡ;;;

스타리님, 정말- 애들 먹을 거 뺏어먹음 어쩌자는 거여요. 그래놓고 스타리 이모가 젤 좋아 소리를 들으시겠다고라고라!

panda78 2004-07-21 0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님, queer이나 weird는 어떨까요- ㅋㅋ

밀키웨이 2004-07-21 0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하 뀌어라구?
맞다맞다!!! 이제부터 스타리 스카이가 아니라 뀌어 스카이 어때? ㅋㅋㅋ
역시 판다동상의 재치는 아무도 못말려!!!

panda78 2004-07-21 0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나 엄나 , 나 칭찬받은 거죠,지금! >ㅁ< 꺄하하하하! 엉덩이를 실룩- 실룩실룩- ^m^
스따리님, 앞으로 스따리님은 뀌어 스카이가 되시겠슴돠. 어쩌겠어요. 순응하시죠.

밀키웨이 2004-07-21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자꾸 뀌어 뀌어 하니깐 냄새 나는 거 같네...그치?

panda78 2004-07-21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른가? 음.. 그냥 스따리로 둘까요, 성님? ^ㅂ^;;

밀키웨이 2004-07-21 0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자구....
우리 서재에 악취가 풍겨서야 되겠수?
우리야 우아~~~한 밤의 여왕들인디 ^^

panda78 2004-07-21 0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우어우어우어어 하는 징글 시스터즈 아니고욤? ㅋㅋㅋ

panda78 2004-07-21 0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님, 인제 우리도 잡시다. 아우, 어깨가 아주 그냥 돌뎅이맨치로 뗀뗀해졌네..

밀키웨이 2004-07-21 0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판다야....
우리가 언제 징글이니...우리야 언제나 럭셔리...그레이스한 시스터지 호호호
우리 이쁜 동상 어여 가서 코~~주무시게.
온냐가 싱싱한 대나무로다가 침대 엮어놨다.
내는 쪼매 더 문단속하고 갈께.

panda78 2004-07-21 0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실라우? >ㅂ< 온뉘- 온뉘가 엮어준 대나무 침대에서 향긋한 대나무 냄새 맡으며(가끔 대잎 따서 먹기도 하공) 온뉘 꿈 꾸면서 자겠사와요! 이따 또 봐--요! ^^* (뽀뽀 쪽!)

starrysky 2004-07-21 0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나, 제가 책 사고 있는 사이에 두 분은 여기서 다정히~ 제 뒷담화를.. ^-^++++
님들, 낼 날 밝으면 다들 다시 모이세욧!
(그러면서 40권이 어쩌구 저쩌구라고용? 국물도 없어요 흥흥흥!)
저도 그럼 이만.. 흠흠.

밀키웨이 2004-07-21 0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정히 그대를 향한 우리의 애정의 변함없음을 확인하였지요.
책을 또 사셨습니까?
정말...대단한 스타리님.
그거 다 언제 읽으실라고 자꾸 사시는거야요?
아무래도 40권은 입양을 강력히 고려하심이...흐흐흐흐

저도 이만 자러 갑니다.
편한 밤 되셔요 ^^

코코죠 2004-07-21 0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깊은 밤 부엌에서 우어 거리는 가엽은 오즈마. 우어 우어 우어어 (혼잣말) 이건 또 뭐야 우어어~(머리를 쥐어뜯는다) 아악 오즈마는 왜 박신양같은 돈 마~안~은 남자한테 사랑받지 못하는 걸까욧

soyo12 2004-07-21 0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고민을 해봤거든요.
왜 나에게는 박신양같은 남자가 오지 않는가?
그랬더니 결론이 나오더군요.

만약 제 남자친구가 혹은 남친이 될 가능성이 있는 인간이
찜질방에서 자기 머리에 못 깰 것 같아 계란을 저에게 깨라고 주면
전 냉큼 받아서 그 사람 머리에 가격한다. or 니 머리는 금으로 만들었냐고 성질낸다 or 머리에 계란 맞아도 안죽는다고 타이른다. 그 세가지 중의 하나거든요.
그런데 태영이는 그걸 어~어 하면서 자기 머리에 깨주더라구요.
그 장면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아 저래야 연애를 하는구나. ^.~

반딧불,, 2004-07-21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론...

이런 재미난 야그들을...


흑흑..소외감 느낀다..우억~~

2004-07-21 10:3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