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못찾으면 외면하려 했으나. 

눈에 딱 들어온. _ _ ; 

중고 책 팔아서 예치금 쩜 있는걸 어찌 아시고 눈에 딱 들어오시는... 

친절한 문구... 품절 _ _ ;;;;;예상... 아훅!!!  

혼자 죽을 수 없어서 남기고 가는. 푸하하!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foreign.aspx?pn=100429_popup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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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10-05-19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나는 초거지, 라고 스스로를 되뇌이고 있는 중.

마그 2010-05-19 11:33   좋아요 0 | URL
아... 저 빨간모자 아이 너무 예뻐 보이지 않나요? 지릅시다. 그까이꺼! 우리에겐 카.드가 있지 않습니까. 푸하하

다락방 2010-05-19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직 여동생의 뱃속에 있는 조카가.......왜 떠오르는걸까요?

마그 2010-05-19 11:33   좋아요 0 | URL
그런거죠. 잘 보시고 어여삐 여기시다가 조카가 태어나서 노리면. 주시면 되는거죠.
뭐 있겠습니까? 잘 떠오르시는겁니다..( --v )

L.SHIN 2010-05-19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 죽을 수 없어'라니, 아악, 마그님-!! ㅡ.,ㅡ

마그 2010-05-19 11:34   좋아요 0 | URL
히히... 저 원래 지름신 특파원 입니다. 자.. 함께 하시죠.엘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