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앳카드는 오래전부터 이모랑 이모아들..그러니깐 이종사촌동생이 애용하던 카드였다.
학교다닐때 이모가 충전해주면 그거로 적당하게 용돈관리를 잘 하던... 카드.
별 생각없다가. 알라딘 올앳카드를 본순간 바로 신청해버렸다.
이유는... 나의 지름신좀 막아보려구 _ _ ;;
4월에 나의 행태로 보아하니. 이건 뭐 거의... 무한 질주야... 물론 선물용으로 산거도 있긴했지만.
아직 읽지도 못한 책이 한가득인데. 남편이 잔소리하는데도 왜 그렇게 질러댔는지
옷에 비해서 왠지 책사면 괜찮을꺼 같은 이상한 안도감? ㅋㅋㅋ
여튼 나으 소비심리에 브레이크를 위해. 올앳카드 바로 신청!
농협카드도 살짝 땡겼는데. 카드는 아무래도 좀 위험해서 일단 고려중.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