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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본연의 존재에 머무를 때 비로소 자신의 작업과 자신의 삶이 분리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맥락에서 자신의 작업은 자신의 삶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형성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통합의 과정을 통해, 마침내 우리는 진정한 우리 자신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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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어 번스타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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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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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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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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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남에는 때가 있고, 나는 적당한 시기에 적절한 책을 만났다. 삶의 모든 만남에서 우리는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 있지만 삶 그 자체를 선택하고 통제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삶을 통제하려는 우리의 수고와 노력은 모두가 부질없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삶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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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초판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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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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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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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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