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담과 (진실한) 칭찬은 대화를 시작하기에 매우 좋은 방법이다.





2. 최신 유행, 중요한 사진, 최근 뉴스, 스포츠, 고장 행사 등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좋다. 이런 것에 관한 언급으로 어색한 침묵을 깨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3. 직접적인 질문을 던진다. "사업외에 가장 관심있는 분야가 뭐죠?" 엄청난 대답들이 튀어나오는 것에서 질문을 한 본인이 깜짝 놀랄 것이다. 상대방이 말한 내용으로 대화를 이끈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호기심을 갖고 상대방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알아낸다.





4. 주제에 대하여 상대방이 아는 것을 말하게 한다. 이것으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얻어낼 수 있다.

-그가 아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모르는 것을 알 수 있고, 그것을 상대방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

-그는 대화에 정신을 집중하게 되고, 그와 쉽게 연계를 맺을 수 있다.





5. 전에 했던 대화를 기억해 낸다. 상대방이 쓰던 말을 뒤풀이할 수 있을 정도면 더욱 효과적이다. 그저 슬쩍 지나가는 말로 하면 충분하다. 이러한 언사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는 반증이며, 자연히 상대방과의 관계를 형성하기가 매우 쉬워진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보조적인 말도 덧붙인다. "아주 흥미로운 얘기이군요", "그렇게 좋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낼 수 있었습니까" "아주 궁금한데요, 그 다음엔 어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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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를 써서 살아라.
“빈대도 머리를 써서 사는데…” 정주영씨가 입버릇처럼 내뱉는 말이다. 한겨울 보리를 심어 잔디를 대신했던 부산UN묘지 공사며, 폐 유조선으로 단번에 물길을 막았던 서산 간척지 공사 등 그의 성공은 상식에 매달리지 않는 신선한 발상의 성공이었다.

2. 시작보다는 마무리를 잘하라.

“사람은 ‘어떻게 시작하는가’로 평가되지 않고 ‘어떻게 끝을 내는가’로 평가된다.”는 말을 기억해라. 시작은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마무리이다.

3.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갖자.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온다.”는 루이 파스퇴르의 명언을 되새겨보자.
준비된 하루를 맞이하자.

4.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않는다.

기회를 얻지 못했다는 것은 아직 그만큼 기회가 있다는 말이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가면 겨울?오는 것처럼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다. 과거는 지울 수 없지만 인생은 반드시 새로 시작할 수 있다.

5.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일하라.

현자가 충고했다. “하나님을 위해 죽기 전날까지 살아라.” 그러자 이런 항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걸 어떻게 알아요. 우리가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이 말을 들은 현자는 이렇게 말했다. “하루 하루를 죽기 전날처럼 살아라. 그럼 간단해.”

6.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고개는 좌우로 180도 밖에 돌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의 사고는 360도 한 바퀴를 돌릴 수 있다. 이렇듯 사고를 바꾸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7. 한 가지 이상의 외국어를 마스터하라.

IOC부회장인 김운용 위원이 구사하는 언어는 총 6개 국어이다. 그 중 러시아어는 88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예순이 넘은 나이에 배운 것이다. 국제화시대의 무기는 외국어임을 깨닫고 학창 시절부터 열성으로 공부한 영어, 불어, 스페인어, 독어, 일어 등은 오늘날 그가 세계적인 스포츠 외교관이 되는데 일등 공신이 되었다.

8. NATO를 버려라.

불행한 사람들은 항상 NATO(No Action Talking Only)로 살아간다. 성공한 사람들은 말보다 행동이 앞선다. 따라서 강한 결심이란 지금 있는 이 곳에서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9. 유머를 개발하라.

동료를 기분 좋게 웃길 있는 유머야말로 성공인의 필수요소다. 유머전략의 기본은 ‘수사반장’이다. 수사반장-수집하라, 사용하라, 반응을 살피라, 장기를 살려라. 이 정도면 당신도 유머의 대가가 될 수 있다.

10. 서비스 정신을 잊지 말라.

고객에게 편안하고 확실하게 서비스하면 당신의 일은 번창해진다.

11. 자신에게 성공한 사람이 되라.

상처입은 사람들 주위에는 언제나 상처입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실패한 사람들 곁에는 실패한 사람들만 득실거린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거든 자신에게 먼저 성공한 사람이 되라.

12. 자신의 일을 즐겨라.

언제나 해야될 일을 찾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해라. 하지만 이것도 기억하라. 성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13. 사명선언서를 만들라.

IBM은 훈련과정 때마다 간부가 참석해서 그 회사가 추구하는 세 가지 사명을 말한다. 개인에 대한 존중, 탁월성, 그리고 서비스이다. 이러한 원칙이 조직을 성공으로 이끈다. 나의 사명서는 무엇인가? 매일 아침 스스로에게 사명선언을 해 보라.

14. 모든 삶이 배움의 현장이 되게 하라.

우주만물에는 신의 지문(指紋)이 있다. 나아가 “업은 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는 격언이 있다. 자연현상 뿐만 아니라 삶의 현장을 살아있는 교과서로 삼아라.

15. 정보인맥을 구축하라.

‘개미형’이 아니라 ‘거미형’으로 살아라. 산업사회에서는 근면과 성실을 상징하는 개미가 표준 인간형이었다. 그러나 정보사회에서는 거미가 모델이다. 곳곳에 정보의 그물을 쳐두고 여유있게 기다려라.

16.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로 사고하라.

아날로그는 24시간을 나눠, 8시간은 일하고 8시간을 자고 8시간은 쉰다.하지만 디지털은 일하는 시간을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24시간 연속으로 일할 수 있고 24시간 내내 잘 수도 있다. 생산성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디지털의 실체는 유연함과 무정형에 있다.

17. 상처를 거부해라.

현명한 사람은 자기마음의 주인이 되고, 미련한 자는 그 노예가 된다. 내가 나를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외쳐보라.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나는 상처받지 않는다.”

18. 일기를 써라.

또렷한 기억보다 희미한 기록이 낫다는 말이 있다.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야말로 내면세계의 질서를 찾아가는 자신만의 수업현장이다.

19. 성공의 주인공이 되라.

“명성에 빛나는 지도자들의 행위를 자세히 검토하면 그들이 운명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곤 기회 밖에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라는 것도 그들에게는 재료로 제공되었을 뿐이며, 그 재료조차도 그들은 자기네 생각에 따라 요리했던 것이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나오는 말이다.

20. 결점에 매달리지 말라.

“신은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인가 결점을 부여해 주었다.”
세익스피어가 ‘안토니오와 클레오파트라’에서 한 말이다. 결점에 매달리기보다 장점에 매달려라.

21. 가정을 소중히 하라.

부시 바버라 여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사회의 성공 여부는 백악관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에 달려 있습니다.” 억대 연봉자들의 첫번째 성공 요인은 화목한 가정이었다. 가정생활을 우선으로 하라.

22.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말아라.

“마지막으로 실은 짚 한 오라기가 낙타 등을 부러뜨린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을 흘려버리고 매달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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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거리’ 인사동 맛집 찾기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중심지인 인사동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적인 문화가 산재한 곳이다. 그래서 전통차와 전통주,
한정식과 토속음식점에서 이국적인 퓨전 음식까지 인사동의 먹거리 또한 그 종류도 맛도 다양하다. 깊은 맛이 풍기는 인사동 맛집,
그 곳을 둘러보자.
 
<<주먹만한 만두가 유명한 사동면옥>>
황해도가 고향인 주인이 고향에서 먹던 만두 맛이 그리워 시작하게 됐다는 이곳의 별미인 이북식 만두는 야채만 10여 가지가 넘게 들어가고 크기 또한 주먹만하여 먹음직스럽다.통통하게 살 오른
먹음직스러운 만두는 만두피를 직접 만들어 쫄깃쫄깃하고 만두를 찌지 않고 삶아 그 맛이 독특하다.
::: DATA :::
문의 735-7393, 725- 1211
영업시간 오전 10시~ 오후 10시 (명절휴무)
위치 종로방향으로 수도약국 지나서 좌측 골목
= 추천메뉴 = 
만두국 5천원, 설렁탕 5천원, 도가니탕 6천5백원, 만두전골 1만8천원~2만5천원
1. 갈비육수의 진한 맛이 어우러진 손국수가 들어간 만두전골
2. 입구에 만두 빚는 모습을 개방한 주방이 특색 있다.
 
<<녹차와 대나무의 황홀한 궁합 차이야기>>
차이야기는 녹차의 부드러움과 대나무 향긋함이 느껴지는 대나무밥집으로 여성들이 주로 많이
찾는다고. 이곳의 별미는 흑미에 대추 은행 콩을 올리고 녹찻물로 밥물을 맞춰 지은 녹차 대나무통밥이다. 콩 알갱이가 그대로 씹히는 쌈장은 주인장이 땅콩과 잣, 호박, 해바라기씨 등 12가지 재료를 섞어 직접 만든 것.
::: DATA :::
문의 735-8552
영업시간 오전 10시~ 오후 10시
위치 수도약국골목 인사갤러리 지나 우측 골목
= 추천메뉴 =
녹차대나무통밥 7천원, 녹차대나무쌈밥정식 1만원, 차이야기 정식 1만 2천원
1. 녹차 대나무밥과 너비아니가 함께 나오는 차이야기 정식
2. 아담하고 깔끔한 내경, 점심시간에는 발 디딜 틈이 없다.
 
<<남도 맛의 진미 아리아리랑>>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는 아리아리랑은 한옥의 단아한 아름다움을 살린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편안한 분위기의 온돌방 한식집이다. 건강 보양식이 주를 이룬 한식으로 현대인들에게 맞도록 요리 위주의 코스로 짜여진 것이 특징. 코스 메뉴중 하나인 '한상가득정식'은 홍어삼합과 황태구이, 청경채, 해물찜과 여러 가지의 전, 나물, 젓갈 등 18가지 요 리로 남도 맛을 느낄 수 있는 푸짐한 상차림을 만날 수 있다.
::: DATA ::: 문의 720-1141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 오후 9시30분
위치 인사동거리 세종화랑 아르띠에 서울 사이 골목 끝
= 추천메뉴 =
 점심코스 - 상차림정식 1만원, 아리랑정식 2만원, 한상가득정식 3만원
1. 맛깔스런 남도 상차림 한상가득정식
2. 전통과 모던한 분위기의 온돌방

 
<<동동주가 그리운 날엔 박씨 물고 온 제비>>
굵직한 나무를 그대로 잘라 만든 것 같은 기둥과 탁자에서 투박한 멋이 묻어나는 이곳은
과거로 돌아간 듯한 정겨운 느낌을 갖게 하는 곳이다. 인삼을 갈아넣어 만든 인삼동동주와
항아리에 담겨져 나오는 수제비는 개업이래 사랑받아 온 메뉴로 이곳의 토속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 DATA :::
문의 723-3200
영업시간 오전 9시~ 다음날 3시
위치 우리은행 건너편 골목 우측
= 추천메뉴 =
 해물파전 1만원, 인삼동동주 6천원, 항아리수제비 5천원
1. 새우, 오징어 등 여러 가지 해물이 들어간 해물파전
2. 굵직한 나무로 만든 인테리어에서 투박한 멋이 묻어난다.
 
<<일본식 솥밥 조금>>
일본식 솥밥과 우동으로 유명한 곳. 뜨거운 솥에 담겨 나오는 일본식 솥밥은 곡물과 갖가지 해물, 야채, 버섯, 은행 등이 들어가 푸짐하고
입안에 퍼지는 해물향이 입맛을 돌게 한다.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고 일본식으로 간장에 비벼먹는 것이 맛있게 먹는 방법. 스르륵 넘어갈
만큼 부드러고 쫄깃한 면과 뜨거운 국물이 잘 어울리는 조금우동은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맛을 낸다.
::: DATA ::: 
문의 725-8400
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후 시
위치 안국역6번출구 인사동거리 입구 인포메이션 박스앞
= 추천메뉴 =
 전복솥밥 2만원, 조금솥밥 1만 2천원, 조금우동 9천8백원, 꼬치 각 2천5백원~8천원
1. 갖가지 해물과 솥밥의 조화로움 조금솥밥
2. 일본식 전등에서 은은한 모던함이 비쳐 나온다.
 
<<넝쿨이 달린 카페 볼가>>
빨간 대문과 넝쿨에 둘러싸여 있는 이곳은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아기자기한 외국풍의 카페. 이곳에는 색다른
볼거리가 가득하다. 안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와인병과 바 아래에 놓여진 낡은 피아노, 모자, 가방 등 재미있는 소품이 눈에 들어온다. 흔히 모던한 인테리어의 서양식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파게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까루아 밀크, 큐바 리브레 등
다양한 칵테일과 와인, 모듬 치즈도 맛볼 수 있다.
::: DATA :::
문의 739-3652
영업시간 오전 11시~ 밤 12시
위치 수도약국 옆 골목 인사4길
= 추천메뉴 =
해산물 봉골레 소스 스파게티 6천원, 해산물도리아 6천원, 머드와인 5천원, 까루와커피 5천원
1. 풍부한 해산물과 올리브 오일 향을 넣어 만든 봉골레 소스 스파게티
2. 빨간 대문과 넝쿨에 둘러싸인 담벼락인 외관전경
 
<<고디국 전문 풍류사랑>>
쌉사래한 맛이 좋은 고디에 정성과 따스함을 담아내는 고디 요리집. 인사동 뒷골목에 있는
'풍류사랑'은 서울에서 드물게 경북 영천식 올갱이 요리를 고집하는 식당이다. 경상도 맛과 조리법을 따라 이름도 경상도 식으로 올갱이 대신 '고디'라고 붙힌 것. 이곳의 대표음식
고디국밥은 곱게 간 들깨, 빛 고운 고춧가루와 함께 고디가 어울러져 손님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음식이다.
::: DATA ::: 
문의 730-6431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1시 (일요일휴무)
위치 종로방향으로 수도약국 지나서 좌측 골목
=추천메뉴=
고디국밥 5천원, 고디술국 8천원, 고디무침 1만원~2만원
1. 경북 영천 식 건강음식 고디무침
2. 이곳의 역사와 함께한 손님들이 남긴 낙서가 독특하다.
 
<<된장예술 툇마루>>
툇마루는 10년 된 된장비빔밥 전문음식점. 10년 노하우의
시골에서 담근 된장 맛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맛있다. 몇 가지 음식이
있지만 대표적인 음식은 역시 된장비빔밥. 콩, 쌀, 보리 등을 넣은 구수한 밥을 부추,
치커리 등 봄에 나는 싱싱한
야채와 함께 강된장에 쓱쓱
비벼 먹는 맛은 환상 그 자체다. 김치, 겉절이, 계절나물, 장조림,
풋고추 등 각종 밑반찬 역시 입 안에 봄을 느끼게 하는 데 충분하다.
::: DATA :::
문의 739-5683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오후 10시30분
위치 덕원 갤러리 골목에서 좌측골목 입구
= 추천메뉴 =
 된장비빔밥 5천원
1. 전라도에서 직접 담근 된장 맛 된장찌개
2. 시골집을 연상케 하는 온돌방 나무탁자가 정겹다.

<<인사동 속 작은 인도 작은인디아>>
이국적 색채를 느낄 수 있는 정통 인도풍 카페. 들어가는 입구부터 인도풍의 공예품과 인테리어가 특색 있는 곳으로 모두가 이곳 주인이 직접 인도에서 구입해온 것들이다.
인도음악과 독특한 인도 향냄새가 풍기는 이곳은 실제로 인도에 와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 이곳에서 꼭 맛봐야 할 메뉴는 직접 발효시킨 인도식
요거트, 그리고 인도홍차 마살라 차이와 인도식 요거트, 얼음을 혼합한 청량음료 라씨로 처음
방문했다면 꼭 한번 맛보도록 하자.
::: DATA :::
문의 730-5528
영업시간 오전 10시~ 오후 11시30분
위치 인사동거리 통인가게 건너편
= 추천메뉴 =
 닭고기커리 1만1천원, 라씨 1만원~1만2천원, 인도야채만두 사호사 8천원
1. 정통 인도식 닭고기 커리와 디저트로 나오는 요거트
2. 인도 레드포드 성을 그린 정교한 벽화는 이곳 사장님의 작품이다.
 
<<70년대 추억의 장소 아빠 어렸을 적에>>
자갈이 깔린 철로길을 지나 문을 열면 조금 어두운 듯한 실내에 온갖 옛 물건들이 가득하다. 벽면에는 그 시절의 옛날 영화 포스터와 광고 전단지들이 붙어 있고, 교복, 가방, 구식 흑백 텔레비전, 불량식품 등 60·70년대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는 물건들로 꾸며 놓았다. 주문을 받는 메뉴판은 70년대 국민학교 교과서로 만들어 재미를 더해 주고 이 곳은 옛 향취가 그리울 때 들러서 가만히 옛 모습들을 들춰보기에
좋은 곳이다.
::: DATA :::
문의 733-3126
영업시간 오전 11시~ 밤 12시
위치 학고재 인사3길골목 우측
= 추천메뉴 =
 수정과 4천원, 산야차 5천원, 동동주 한주전자 8천원
1. 야생초를 채취해 100일 동안 발효시켜 만든 것으로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산야차
2. 자갈이 깔린 철도길이 특이한 입구
 
<<대나무통밥 전문점 우리나라만세>>
건강과 미각에 맞는 궁중식 대나무통밥집.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한상으로 무 쌈에 버섯, 달걀지단, 당근, 햄, 피망, 맛살 등을 싸먹는 구절판과 불고기와 쌈 , 된장찌개 그리고 대나무통밥이 나온다. 경남진주에서 자생되는 대나무를 주원료로 하여 창호지에 씌어 세 시간 이상 숙성 찜으로 만든 그윽한 향의 대나무밥은 통을 들고 냄새를 맡아 보면 그윽한 대나무의 향이 코끝에 와 닿는 건강식요리이다.
::: DATA :::
문의 720-6161
영업시간 오전 10시30분~ 오후 10시30분
위치 학고재 옆골목 인사3길 좌측
= 추천메뉴 =
대나무통밥정식 1만2천원, 산채비빔밥 6천원, 구절판 1만원, 대나무통술 3만원
1. 구절판과 불고기, 된장찌개가 대나무통밥과 같이 나오는 정식
2. 천장을 바라보면 전통 한옥의 내음이 물씬 풍긴다.

<<재첩 전문집 섬진강>>
섬진강 하동 본고장의 재첩국 맛을 볼 수 있는 곳. 인기메뉴는 뭐니뭐니해도 물맛 좋은 섬진강 재첩국. 그밖에도 재첩회 무침,
재첩전등 우리 몸에 약이 되는 재첩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전통 한옥을
개조해서 각각 독립된 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담소를 나누면서 음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인테리어나 실내가 특이하진 않지만 오래 앉아 있을수록 내 집 같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먹을수록 신명나는
전통음식점이다.
::: DATA :::
문의 732-6878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 오후 11시 (명절휴무)
위치 덕원 갤러리 골목 좌측 첫 번째 골목 끝
= 추천메뉴 =
재첩국 7천원, 재첩전 2만원, 재첩회 2만원
1. 섬진강 하동에서 직접 가져온 재첩 회
2. 전통 한옥 집을 개조해 각각 독립된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미술관과 함께하는 전통다원>>
전통차를 마시며 전시도 감상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경인미술관의 전통다원은 쾌적하고 청량한 분위기가 교외의 수목원에 온 것 같은 기분을 준다. 저택의 안채를 이용한 전통찻집으로 대청마루와 안방, 건넌방을 모두 터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신경이 날카로워 졌을 때 마시면 안정이 되는 다원의 인기차인 대추차와 겨울에 많이 마시는 모과차, 8가지
한약재를 10시간동안 다려 만든 한방 쌍화차 등이 있다.
::: DATA ::: 
문의 730-6305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1시
위치 수도약국 골목 좌측 경인미술관에 위치
= 추천메뉴 =
대추차 5천원, 모과차 5천원, 쌍화차 6천원, 모듬떡 4천원, 유과 3천원
1. 대추차와 다원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8가지 모듬떡
2. 야외 카페 분위기의 바깥 정원
 
<<누룽지동동주 찔레꽃 필 무렵>>
입구에 들어서면 이 집의 마스코트 잉꼬새가 손님을 반겨준다. 다른 주점과 달리 여자 손님이 많은 이곳은 소란스럽지 않으면서도
누구와도 어울릴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 누룽지 향과 맛이 듬뿍 베인 달콤한 누룽지동동주는 여성에게 특히 인기있는 메뉴이며, 갖가지 해물을 듬뿍 넣어 구운 두툼한 해물파전과 10여 종류가 들어간 모듬전도 맛있다. 편한 사람과 함께 편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해물파전과 동동주 한사발이 절로 생각나는 곳이다.
::: DATA :::
문의 737-6942
영업시간 오후 2시~ 다음날 2시
위치 인사동거리 입구 만남의 광장 맞은편 골목 끝집
= 추천메뉴 =
누룽지동동주 5천원.7천원, 해물파전 1만원, 모듬전 1만2천원
1. 두툼하게 먹음직스러운 파전과 누룽지 동동주
2. 홀 중앙에 잉꼬새가 울면서 손님을 반겨준다.
 
<<퓨전레스토랑 민가다헌>>
명성황후 후손인 민익두의 집을 개조하여 만든 민가다헌은 동양과 서양, 전통과 신문화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퓨전 레스토랑이다. 장, 된장소스와 함께 한식을 기본으로 하는 퓨전 스타일의 식단으로 점심, 저녁 각각 6가지 세트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 보성에서 직접 가져온 세 가지 종류의 녹차를 비롯해 직접 달여서 제공하는
8가지의 차를 한과, 떡과 함께 다반에 담아 정갈하게 나온다. 또 하나 이곳의 와인은 200여 가지 전통한옥에서 즐기는 와인 또한 색다른 느낌을 준다.
::: DATA :::
문의 733-2966
영업시간 오전 12시~ 오후 11시
위치 수도약국 골목 경인 미술관옆 수운 회관 주차장 뒤편
= 추천메뉴 =
점심메뉴 허브비빔밥 1만5천원, 저녁메뉴 4만6천원/5만 5천원
1. 입에서 톡 터지는 날치알과 쇠고기가 들어간 허브비빔밥
2.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곳곳에 당시의 소품과 사진을 볼 수 있다.
 
<<블랙의 모던한 카페 사계>>
한 잔의 커피와 함께 그림감상을 할 수 있는 공간. 블랙과 화이트로 인테리어 하여 심플한 실내가 옛스러운 거리 인사동과 상반된 서구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원래 갤러리였다고. 깔끔한 허브차와 고급스러운 홍차를 구비하고 있는 이곳은 이외에도 전문바 못지않은 수준의 와인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실내에 흐르는 조용한 클래식과 즐기는 와인은 매력적이다. 비 오는 날 이곳에서 마시는 커피 또한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DATA :::
문의 720-9734
영업시간 오전 10시~ 오전 12시
위치 세종화랑과 아르띠에 서울 사이 골목
= 추천메뉴 =
사계커피 5천원, 허브차 5천원~7천원, 와인 3만원~9만원대
1. 와인과 달콤한 치즈 케익
2. 화이트와 블랙이 어울려 모던함이 풍긴다.
 
<<전통과 맛이 깃든 사원>>
120년 된 한옥을 개조하여 만든 한정식 집으로 입구로 들어서면 장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실제로 가정집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 점심 특선 메뉴인 '사원정식'을 포함해 모두 5가지 메뉴가 있다. 반찬은 궁중식을 기본으로 10가지 이상이 나오며 계절에 맞는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 반찬 이외에도 구절판이나 찜, 전, 볶음 등 맛깔스러운 요리도 함께 나온다. 내부는 모두 4개의 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저녁식사는 예약 손님만 받는다.
::: DATA ::: 
문의 732-3002
영업시간 오전 12시~ 오후 10시
위치 학고재 옆 인사3길 안쪽 마지막집
= 추천메뉴 =
사원정식 1만원, 희원정식2만원, 유원정식4만원, 간장게장정식 2만원
1. 모든 정식에 기본적으로 나오는 야채 고기말이와 새송이 구이
2. 사랑방, 다락방, 대청마루 등 각 방마다 옛집구조로 이름을 붙였다.
 
<<인사동 무릉도원 몽유도원도>>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실외, 실내 벽화로 실제와 가깝게 옮겨놓은 전통주점. 2층은 연인이나
친구들끼리 오붓하게 전통주를 즐길 수 있고, 3층은 각종 도예품을 감상할 수 있는 널찍한 공간이다. 오징어, 홍합, 굴, 새우가 들어간 해물파전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로 일반 접시가 아닌 대형 피자판에 담겨져 먹음직스럽다.
::: DATA ::: 
문의 720-1605
영업시간 오후 5시~새벽 2시
위치 인사동거리 입구 만남의 광장 맞은편 2층
= 추천메뉴 =
솔바람 동동주 8천원, 찹쌀동동주 7천원, 버섯지리전골 1만5천원, 각 전류 1만원
1. 여러 가지 해물 맛이 어우러져 담백한 해물파전
2. 널찍한 실내에 여러 가지 국악기가 장식되어 있다.
 
<<특이한 소스가 있는 곳 소살리토 바닷가재>>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고급 바닷가재를 인사동에서 맛볼 수 있는곳. 인사동 거리의 유일한 바닷가재를 파는 이곳은 서양식인 바닷가재 요리를 가재 특유의 맛을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한식스타일로 변화시킨 퓨전 스토랑이다. 주인이 직접 만든 5가지 소스는 부위별로 맛이 다른 가재의 맛에 더해 입맛을 돋우는 손색이 없다. 바닷가재와 어울리는 여러 가지 와인 또한 갖춰져 아담한 실내에서 은은한 조명아래에 담백한 바닷가재를 즐길 수 있다.
::: DATA ::: 
문의 720-5077
영업시간 오전 12시~ 밤 12시
위치 인사동 입구 만남의 광장 옆 골목
= 추천메뉴 =
버터오븐구이, 찜, 그라탕, 사시미 각(500g 3만5천원, 1kg 7만원)
1. 매일 아침 직접 가지고 오는 개나다산 바닷가재
2. 아담하면서도 오시는 손님 모두 가족적인 분위기로 좋다.

 
<<사찰음식점 산촌>>
은은한 불경소리와 한국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사찰음식 전문점. 이곳은 여느 한정식과는 달리 사찰 음식만을
전문으로 하여 평상시에는 경험할 수 없는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산촌의 음식 맛은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고
한국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도심에서 맛보는 산중요리의 참맛을 볼 수 있다. 들깨죽을 시작으로 12가지 음식과 차, 유과 같은 후식까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채, 신선로 같은 따뜻한 음식으로 요리가 나온다.
::: DATA ::: 
문의 735-0312
영업시간 오전 12시~ 오후 10시
위치 세종화랑 인사동거리 아르띠에 서울 사이 골목 끝
= 추천메뉴 =
산촌점심정식 1만7천원, 저녁정식 3만원 (VAT별도)
1. 참나물, 냉이, 취나물, 근대 등 7가지 산채 모듬 나물
2. 연등, 병풍등 한국적인 소품과 분위기가 난다.

 
<<인사동의 전통찻집 인사동>>
거리의 이름처럼 인사동이란 이름을 가진 전통찻집. 일본인들에게도 관광인기 코스가 되어버린 이곳은 실내는 나무로 깎아 만든 의자와 테이블로 꾸며져 있고 안뜰에는 전통 한옥 집을 개조하여 만든 마루식 온돌방으로 되어있어 고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겨울에 특히 인기인 직접 담근 모과차와 유자차 그리고 매일 12시간 이상 끓여서 만드는 인사동의 인기메뉴 대추꿀차는 저녁에는 없어서 못 마실 정도라고.
::: DATA :::
문의 723-4909
영업시간 오전 10시~밤 12시
위치 인사동거리 혜정 병원옆
= 추천메뉴 =
대추차 5천원, 녹차 5천원, 모과차 5천원, 가래떡구이 5천원
1. 빨간 빛깔에 상큼함이 묻어나는 오미자차와 가래떡 구이
2. 예스러운 한옥을 개조한 마루 식 좌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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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    김남조 -  가고 오지 않는 사람
     002.    신경림 - 
가난한 사랑 노래
     003.    원태연 - 
경험담
     004.    용혜원 - 
공개적인 사랑
     005.    유미성 - 
그 사람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006.    김태광 - 
그대 제가 사랑해도 되나요
     007.    박성준 - 
그대가 있음으로
     008.    용혜원 - 
그대의 눈빛에서
     009.    원태연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010.    유미성 - 
그림자 같은 사랑
     011.    김용택 - 
그이가 당신이예요
     012.    김미선 - 
그저 친구라는 이유로
     013.    김옥진 - 
기도
     014.    김영일 - 
기다림
     015.    유미성 - 
기다릴 수 있는 시간만큼만 사랑하세요
     016.    이정하 -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017.    용혜원 - 
꿈속이라도
     018.    이정하 - 
끝끝내
     019.    한용운 -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020.    유미성 - 
나보다 먼저 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021.    이정하 - 
내 모든 것 그대에게 주었으므로
     022.    유미성 - 
내 사랑은
     023.    유미성 - 
내 일기의 주인공이 그대이듯
     024.    문향란 -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
     025.    도종환 -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026.    이정하 - 
내가 웃잖아요
     027.    용혜원 - 
내게 말해 주십시오
     028.    용혜원 - 
내게는 가장 소중한 그대
     029.    왕국진 - 
너는 알아야 해
     030.    김재진 - 
너를 만나고 싶다
     031. 원성스님 - 
누군가가 그리워질 때
     032.    장석주 -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033.    유미성 - 
다음 세상에서
     034.    유미성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
     035.    문은희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036.    이성희 - 
당신의 이름
     037. 브라우닝 -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038.    이정하 -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039.    원태연 - 
둘이 될 수 없어
     040.    원태연 - 
만들어 보기
     041.    이용채 - 
멀리 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042.    이정하 - 
부끄러운 사랑
     043.    이풀잎 - 
사람을 찾습니다
     044.    유영석 - 
사랑 그대로의 사랑
     045.    김성만 - 
사 랑
     046.    박승우 - 
사 랑
     047.    이준호 - 
사랑고백
     048.    용혜원 - 
사랑뿐입니다
     049.    용혜원 - 
사랑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050.    안도현 - 
사랑은 싸우는 것
     051.    유미성 -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052.    용혜원 - 
사랑의 순수함을 위하여
     053.    용혜원 - 
사랑의 시인
     054.    원태연 - 
사랑의 전설
     055.    용혜원 - 
사랑의 화살
     056.    박성철 - 
사랑이 사라지면 그리움이고 말고
     057.    양현근 - 
사랑이란
     058.    김재진 - 
사랑하는 사람에게
     059.    원태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060.    핀취즈 -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061.    박남원 - 
사랑한다는 건
     062.    김재진 -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063.    이정은 - 
사랑할 때는
     064.    김학주 - 
사랑할 수만 있다면
     065.    길강호 - 
'사랑해'라는 말
     066.    용혜원 - 
살아감 속에 아픔은
     067.    유미성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068.    이해인 - 
슬픈날의 편지
     069.    이용채 - 
아름다운 만남을 기다리며
     070.    유복남 -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071.    서정윤 -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072.    도종환 -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073.    맹명관 - 
오늘 그대 작은 소망이고 싶습니다
     074.    유미성 - 
오늘은 백 일입니다
     075.    유미성 - 
왜 하필 당신은
     076.    용혜원 - 
우리가 어느 사이에
     077.    이수익 - 
우울한 샹송
     078.    하이네 - 
이 깊은 상처를
     079.    원태연 - 
이런 날 만나게 해주십시요
     080.    용혜원 - 
이런 날이면
     081.    류동화 -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082.    이정하 - 
이별 노래
     083.    원태연 - 
이별역
     084.    원태연 - 
이유
     085.    원태연 - 
일기
     086.    용혜원 - 
자연스런 아름다움
     087.    마종기 - 
전화
     088.    이선명 - 
종이비행기
     089.    노희경 -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090.    고정희 - 
지울 수 없는 얼굴
     091. 톨스토이 - 
참 사랑
     092.    용혜원 - 
처음처럼
     093.    유미성 - 
천원짜리 러브레터
     094. 워즈워드 - 
초원의 빛
     095.    도종환 -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096.    정희성 -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097.    용혜원 -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098.    유치환 - 
행 복
     099.    문향란 - 
행복한 짝사랑
     100.    도종환 - 
혼자 사랑
     101.    용혜원 - 
혼자라고 생각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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