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반 산트 감독의 라스트 데이즈가 나왔다. 그것도 SE버전으로...
20세기말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음악적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던 천재 뮤지션 커트 코베인의 마지막 날을 그리고 있다. 내용과 서플이 엄청 궁금하다.
이 무더운 여름날 갑자기 너바나의 노래들이 다시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