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드 바렛이 사망한 시점에 이 디비디가 출시된다니 묘한 감정이 교차하는군요.오랜동안 출시여부로 말이 많았던 타이틀인데 드디어 안방에서 제대로 된 핑크플로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소문만 무성한 그들의 재결성이 이 참에 현실화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즘처럼 뽕짝 알앤비와 비트 강한 음악만이 난무하는 팝계에 신선한 자극이 되지 않을런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