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토요일에 쉬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이른 아침부터 편안하게 컴퓨터에 앉아 서재정리도 하고 말이다.

누구나가 부족하다고 느낄때 그것이 가진 가치를 느낀다고 하는데 지금의 나의 처지가 그러한 것이 아닐까 하네요.

어젠 엄청 바람이 많이 불고 추었는데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맑은 공기가 힘을 솟게 만든다.

모처럼 찿차온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오늘 오후엔 어디로 놀러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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