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1916-1956 편지와 그림들 - 개정판 다빈치 art 12
이중섭 지음, 박재삼 옮김 / 다빈치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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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9-06-21 15: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중섭의 일생을 다룬 영화가 나와서 이중섭 역을 최민식이 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카알벨루치 2019-06-21 19:46   좋아요 1 | URL
최민식은 명불허전이라 ...사이러스님과 겨울호랑이님이 벌써 읽으신 책인 것을 이 책 읽고 리뷰를 보면서 알았네요 ㅎㅎ

겨울호랑이 2019-06-21 21: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카알벨루치님 글을 읽다보니 영화 「폴락」이 보고 싶어지네요^^:)

카알벨루치 2019-06-21 19:47   좋아요 1 | URL
하도 오래된 영화라~애드 해리스도 명불허전 아닙니까 ㅎㅎ두분의 독서 경지를 어찌 쫓아가겠습니까 ㅋ

겨울호랑이 2019-06-21 21:30   좋아요 1 | URL
에고. 과찬이십니다. 우연히 먼저 읽었을 뿐입니다.. 카알벨루치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서니데이 2019-06-24 22: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중섭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지금은 유명한 화가가 되었지만, 생전에는 어려움 많은 삶을 살았다는 점도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카알벨루치님, 좋은하루 되세요.^^

카알벨루치 2019-06-24 23:07   좋아요 1 | URL
감사해요 서니데이님^^가족은 함께 할때 행복한데 떨어져있으면 너무 슬픈 듯합니다 정작 함께 있을때 그 소중함을 모르는게 큰 모순이기도 하다는...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