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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2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09-28 20: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8-09-29 11: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다른 이야기.
오래전 아리랑 문학관에서 며느리, 아들이 필사한 원고지 봤어요.
인세를 생각하면 충분히 필사할만하다 생각했지요.ㅎㅎ

2018-09-29 12: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여기에서 감탄합니다!
syo님 말씀처럼 글씨가 정말 훔치고 싶을 정도로 멋지셔요! ^^
시원시원 뻗은 글씨가 보는 사람까지 시원하게 만듭니다. ~

카알벨루치 2018-09-29 13:27   좋아요 1 | URL
아우 황송감사합니다~칭찬에 몸둘빠를 모르겠습니다 삶도 시원해지면 제일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해목님^^

페크pek0501 2018-09-29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작은애한테 노트 한 권에 필사를 해서 다 채우면 십만원 주기로 했어요. 요즘 책을 열심히 보길래
맘에 드는 문장을 뽑아 쓰라고 했어요. 얇은 노트라서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을 거예요.

카알벨루치 2018-09-29 14:09   좋아요 1 | URL
십만원 빵이네요! 우아~우리 애들 잠언쓰기 하다가 말았는데 다시 시작할까 싶기도 하고. 필사는 너무 좋아요! 근데 너무 더디고 힘들죠 ㅎ멋진 주말 보내세욧!

카알벨루치 2018-09-29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책의 조재면은 고딩입니다 지금은 대딩이 되었을래나~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전 온몸이 뻐근합니다 안 하던 농사일을 도우고 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