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호인 2006-09-16  

큰일 났습니다. 흑!
저의 홈피에 제가 님의 품속에 안겼다는 것을 그만 고백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질책을 받는 다 해도........ 왜냐면........ 너무 따뜻한 품이었기에 그렇습니다.
 
 
비자림 2006-09-16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수해서 광명을 찾으려고 하는군요! ㅎㅎㅎ
앞으로 하는 거 봐서 광명의 빛이 생기든지 말든지.=3=3=3

치유 2006-09-18 0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하하하..저도 속았었어요..제목만 보고선..ㅋㅋ

비자림 2006-09-18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저 장난꾸러기 전호인님을 어찌 할까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