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 1 -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12살부터 읽는 책과함께 역사편지
박은봉 지음 / 웅진주니어 / 200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사 편지2]에서 감동(?)한 나머지 [한국사 편지1]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밖으로 조금은 지루한 감이 있었다. 나는 역시나 역사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정확하지 않은 건(사람이 쓴 역사는 정확하지 않은 거겠지만;;)-구석기, 신석기 이런 걸 말한다;;- 정말 지루했다. 뒤에 책장을 좀 넘겨서야 그나마 술술 읽히긴 했다(그런데 이거 다 시간 내로 읽는다고 고생 좀 했다;;). 뭔가 내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 또 있었나 하는 생각에서 책을 끝까지 읽어야겠다는 의지를 계속 불태웠던 것 같다. 뭐.. 나름 읽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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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책 읽고 계세요?
다 큰 어른이 읽는 아이들 책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 2 - 후삼국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
박은봉 지음 / 웅진주니어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책 보고는 아연실색, 정말 읽기 싫었기 때문에 이 책도 그러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했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술술 읽어 내려갔다. 그건 아마 내가 국사를 좋아하고 과학을 싫어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아마 국사나 과학이나 다 싫어하는 아이들은 이 책도 싫어할 것 같은 생각도 좀 든다.ㅡ_ㅡ;;(편지 형식이긴 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 책에서는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는데 고등학교 국사 시간에 배운 내용이 많이 나왔다. 새록새록 떠오르는 이 기억들^^ㅋ 그런데 6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중학생 수준이면 적당할 것 같다. 6학년도 수준 있는 6학년이면 좀 괜찮으려나ㅡ_ㅡ;;

아무튼,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이야기들도 바로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을 근거로 이 책을 지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이거 한 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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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볼 책들ㅋ


1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정통 재즈피아노 교본
오사무 사이토 지음 /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2006년 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8년 08월 31일에 저장
구판절판
재즈 피아노 입문- 실용음악
안정모 엮음 / 다라 / 2006년 12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1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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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 Blues 3
Randall Faber 외 지음 / 뮤직트리 / 2006년 9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2008년 08월 31일에 저장
품절

정통 재즈피아노 교본- 실전편
오사무 사이토 지음 /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2006년 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8년 08월 31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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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암 창비아동문고 19
정채봉 지음, 이현미 그림 / 창비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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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종교는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범신론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불교적 색채도 있었고 천주교적 색채도 있었기 때문이다. 제목에서 보면 불교적 색채가 조금 더 강한 것 같긴 하지만..;;)

이야기거리가 무궁무진했다.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잘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그리고 어휘면에서도 정갈한 어휘를 썼다고 해야 할까.. 그랬다. 마음이 깨끗해진다는 느낌보다는 따뜻해진다는 느낌이 많이 든 책이었다. 적당한 마침이었고 적당한 여유가 있었다

(그리고.. 사실.. 처음에는 장편동화인 줄 알았더니.. 단편동화집이었다. 컥;;).

5학년 교과서에 오세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한 번쯤 아이들이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을 감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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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아저씨의 과학교실 사이언스 일공일삼 13
빌 나이 지음, 윤소영 옮김 / 비룡소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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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재미없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사실이 끔찍했다. 나는 과학을 정말 싫어하는데ㅡ_ㅡ;;; 교양을 위해서 읽어야지 하는 생각에 넘기긴 했으나.. 한 30여쪽 읽었나..;; 읽을 시간도 없었을 뿐더러 더 이상 넘길 생각도 못하고 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과학 시간만 되면 왜 이렇게 재미없어지는지 모르겠다..;; 사회시간에 나 혼자 떠들 생각에 흐뭇해 하는 내 표정이란;;)

과학의 기초 상식을 위해서라면..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은 든다. 그러나..;; 나는 읽기 힘들었다ㅠㅠ(책 다 못 읽고 여기 적어보기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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