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폴 오스터 지음, 김석희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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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잡스러워서... 나오지 않은 편이 나았다. 이번 생에서 폴 오스터는 이제 다시 읽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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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09-17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설과 에세이는 느낌이 다른가 봅니니다.폴 오스틴의 소설은 관챊았던 느낌이들어서묘

Joule 2025-10-27 16:53   좋아요 0 | URL
맞아요. 크게 나쁘지는 않았던 기억이 저도 있긴 합니다. 이걸 읽고 내가 왜 더 이상 폴 오스터를 읽지 않게 되었는지 그냥 갑자기 납득이 되어버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