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책이 왜 도서관 유아실에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아무리 그림책은 연령의 제한이 없다지만 문정희님의 시어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도무지 유아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전혀 이해못할 책이구만차라리 어문학실에 가있음 감동이 반감되진 않았을텐데...다른 리뷰를 보니 사서의 잘못이 아닌것같기도 하네사모하는 누군가가 있는 사람이 있음 엄청 와닿을듯
어제 ˝키스 먼저 할까요?˝에 나왔던 책과학책인데 감성적으로 느껴지는것 드라마탓일까? 궁금해서 읽고 싶네
결국엔 사랑.˝원더˝에서 줄리아로버츠에 대해 그간 가졌던 선입견을 깼기에 전작들이 다시 궁금해져서 보게 되었다대리만족하듯 그녀에게 빠져서 보긴 했다만 정작 그녀의 ‘고통‘이 무엇인지 공감이 되지는 않았다멋진 대사들이 꽤 많아서 원작이 읽고 싶어졌다OST가 좋아 별점 추가
"여기, 쏙 들어간 데 있지? 엄마는 바로 여기에 있어.엄마는 절대로 여길 떠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