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자꾸 내 등을 쓰다듬으세요. 자꾸 먹을 걸 입에 넣어 주세요. 안 먹으면 할머니가 울어 버릴 것 같아 난 냉큼 냉큼 잘도 삼키고 있어요.
‘책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걸 좋아함
미래의 기회는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학습하려는 자들에게 열려있습니다
간결한 텍스트지만 메세지는 강하다표현을 잘 못하는 나는 아마도 악어엄마인가언젠가는 떠나 보내야 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살짝 울컥했다콜라주 그림들도 무척 맘에 든다
"이 세상은 강물이란다. 물살이 센 곳도 여린 곳도 있지. 물에 빠지지 않으면 결코 헤엄치는 법을 배울 수 없어." 악어 엄마가 새끼 악어들에게 말했어.
색다르다창조론도 진화론도 아닌 색다른 관점이 신선하다나는 the Earth Mark II에 살고 있는 걸지도...Don‘t panic.가이드가 주의주었던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것 같다원작을 읽어보고 싶다만...엄두가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