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자꾸 내 등을 쓰다듬으세요. 자꾸 먹을 걸 입에 넣어 주세요. 안 먹으면 할머니가 울어 버릴 것 같아 난 냉큼 냉큼 잘도 삼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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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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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기회는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학습하려는 자들에게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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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엄마 풀빛 그림 아이 66
조은수 지음, 안태형 그림 / 풀빛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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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텍스트지만 메세지는 강하다
표현을 잘 못하는 나는 아마도 악어엄마인가
언젠가는 떠나 보내야 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살짝 울컥했다
콜라주 그림들도 무척 맘에 든다

"이 세상은 강물이란다. 물살이 센 곳도 여린 곳도 있지. 물에 빠지지 않으면 결코 헤엄치는 법을 배울 수 없어." 악어 엄마가 새끼 악어들에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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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아웃케이스 없음
가스 제닝스 감독, 주이 데샤넬 외 출연 / 브에나비스타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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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르다
창조론도 진화론도 아닌 색다른 관점이 신선하다
나는 the Earth Mark II에 살고 있는 걸지도...
Don‘t panic.
가이드가 주의주었던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것 같다
원작을 읽어보고 싶다만...엄두가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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