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짧은 기린, 지피 그리고 제프리
같은 작품인데 그림만 다른줄 알았다
(이름까지도 비슷해서 말이지!)
오래전 읽은지라 목짧은 기린이 원래 이랬나...다시 찾아보니 소재는 같은데 다른 이야기다
‘다름‘을 극복하는 이야기
남아있는 기억과 비교해 보면
그림과 편집은 프랭크 디킨스의 작품이 더 좋은데 주제에 비해 좀 가볍게 끝이 나는 이것 보다 개인적으로는 좀 어둡긴 하지만 고정욱의 지피가 더 맘에 든다
오래전 뮤지컬로 보고 좋았다는 기억만 남아 있다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