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금과 김동성의 만남김동성의 그림은 여전히 옳다지금껏 봐온 김동성의 그림들보다 다양한 기법이 보여서 더욱 풍성한 느낌이다다만 스토리의 개연성이 좀 떨어진다설화가 원래 그렇긴 하다만 좀 생뚱맞게 튀어나온 몇가지들이 신경쓰인다아이들은 하나~~~~도 신경안쓰지만.여섯살 둥이들도 이해할 만큼 쉽게 쓴 점은 굿~!알에서 났다 고주몽~♬ 노래도 부른다유치원에서 배운 이야기라 더 집중했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