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저자를 어디서 보고 읽고 싶은 책에 담아뒀더라... 한참을 기억을 더듬어봤다.

EBS 비즈니스 리뷰였네.

https://ebr.ebs.co.kr/ebrsearch?keyword=%EC%8B%A0%EC%A7%80%EC%98%81

짧은 4편의 강의라 집중이 되었나 보다.

뭔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골랐는데 강의보다는 별로였다.

목차에 대부분의 내용이 다 함축되어 있다.

목차 제목을 잘 지은 건가? ㅎㅎ

문제점을 제시하는데 대안이나 빈약해선가 설득이 많이 되진 않았다.

놀이터에서 처음 보는 두 꼬마의 몇 살이야?로 시작하는 대화를 설명하는 장면에서는 피식 웃었다.

나도 어디 가면 대놓고 물어보지는 않지만 나보다 위인가 아닌가를 파악하게 되는데..

나이 묻기와 서열이 우리나라가 세계 유일하다는데 그게 나쁘기만 한 걸까?

관점의 차이.

그래도 이제는 나이 대신 '너 이름이 뭐니?'로 시작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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